LG NB4530A 사용기 

-장점

디자인이 좋다.

출력이 좋다. (미니 콤포 급을 넘어 하이파이 보급기 급)

스테레오 앰프 출력 80W x2 ( 최대출력으로 볼 경우 정격 80 이하이나 거실용으로 충분)

고품질 서브 우퍼 : 일반적인 서브우퍼보다 담당하는 저역대가 넓어서 우퍼 배치를 신경쓰는 편이 좋다. 


-단점

그러나 어디까지나 사운드바는 AV 용으로 음악 재생에 있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20만원대 미니콤포넌트가 훨씬 낫다고 본다.


-기타

음장 모드가 꽤 유용한데 3d는 음 왜곡이 심하므로 영화 같은 공간감이 필요할 때는 game 모드를 추천

원음 그대로 음악을 들을 때는 upscaling 추천 (natural과 비슷), 신나게 들을 때는 loudness 추천(이퀄라이저를 v형으로 조정함)

드라마,뉴스,다큐멘터리처럼 음성 위주일때는 clrvoice 추천


나는 클리어 보이스와 업스케일링을 주로 듣는데 매번 조작하기도 번거로워서 bypass를 써보았으나 바이패스한 원음보다 음장이 들어간편이 확실히 근사하게 들림


요즘은 셋탑박스-티비-사운드바 로 연결하는게 보통일텐데 지상파 수신한 채널의 경우 음질이 무척 좋았으나 iptv 방송의 경우에는 화질은 물론 상당히 음질이 떨어져 불만이었다.  셋탑박스에서 사운드바로 광출력으로 바로 연결하니 훨씬 좋은 소리를 들려 주었다.


다중의 트위터가 사용된 만큼 스피커의 위상이 중요하다. 귀와 같은 높이 그게 어려우면 스피커가 귀를 향하는 것이 좋다. 작은 받침같은걸 이용해서 사운드 바가 약간 위를 보게하면 소파에 앉은 내 귀와 일직선이 되어 더 좋은 소리가 들렸다.  티비 위쪽에 벽걸이로 설치해서 약간 내려보게 하면 더 좋은 소리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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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7.04.29 21:34

생존에 찌든 나에게 어머니께서 문자로 보내 주신 글쓸 기회

책을 볼 수 있건 없건, 글을 쓸 수 있건 없건 간에 이런 것에서 애정을 느끼고 그래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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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7.04.18 10:15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마틴 니묄러(1892년-19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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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5.12.10 19:31



부팅을 하자 마자 위와 같은 메시지가 떴다. cmd.exe 응용프로그램 오류 (0xc0000142)  그냥 확인하고 계속 컴퓨터를 썼다. 일주일 즘 지났을까  mse 업데이트가 안되는 것을 발견했다. 오류 메시지의 지원정보를 보니 이번에는 0X80004004였다. 마소에서 제공하는 fix를 다운받아 실행하였더니....부팅할 때 뜨던 0xc0000142 가 다시 뜨며 실행도 되지 않고 오류창이 닫히지도 앉았다. mse를 재설치해도 마찬가지였다. 

본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을 뒤졌다. 안전모드, 체크디스크, 레지스터 수정... 모두 실패하였다. 새로 관리자 계정을 만들어 사용하라는 의견대로 새 계정을 만들어서 로그인하니 오류가 뜨지 않았다. mse업데이트도 가능했다. 업데이트 후 이전 꼐정으로 복귀했다. 아예 갈아타기에는 입력해야할 것들이 있어 번거롭다. 그냥 사릭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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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5.07.30 12:19

기초 음향 지식 - 주파수 응답성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review&no=27510

QC20의 주파수 응답성

http://ko.goldenears.net/board/3925842

이 제품을 산 이유는 누구나 예상하다시피 세계최고의 노이즈캔슬링 성능을 지닌 이어폰이기 때문이다. 출퇴근 길에 십년도 넘은 통근버스를 타는데 엔진음이 우렁차서 조용한 대화가 불가능 할 정도의 소음을 발생시킨다. 하루 두시간을 그런 소음 속에 있는건 고문이다. 음악이나 방송을 들을라치면 볼륨을 야외에서보다 더 크게 올려야하기에 귀에도 나쁘기때문에 건강을 위해 선택했다. 

이전에 쓰던 이어폰은 오디오테크니카의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ATH-ANC23  이었는데 저가임에도 음질이 괜찮았지만 노캔 성능이 아쉬웠는데 운 나쁘게 잃어버리기까지 했다. 

해외 리뷰를 보니 현존하는 노캔 이어폰 중에서 노캔 성능이 40db를 넘는 유일한 이어폰이 QC20이다. 2위는 소니로 25db정도이고 상기한 arh-anc23은 15db정도이다. 

컴에 사용중인 오래된  소니 888이어폰과 비교하자면, (노캔 작동중에) 해상도가 높지만 건조한 느낌이다. 고요한 환경에서는 노캔 작동시 작동( 저음의 화이트 노이즈)음이 들린다. 보스 답지 않게 저음이 평탄하여 건조한 느낌이 더한 것 같아서 이큐로 저음을 좀 더 보강해서 듣는다. 음질로만보면 가격에 비해 특장점이 없다. 그러나 40db를 넘는 노캔은 그 자체가 사운드의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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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5.04.07 12:15

내가 게임과 바꿔서 신부를 얻겠다고 했을 때 다들 미쳤다고 욕하며 나를 말렸다. 

신부는 게임과 맞바꿀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행복하지만 내 깊은 곳에서의 갈망이 가끔 갈등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리하여 나에게 약간 허락된 것은 모바일 게임.

마법사와 검은 고양이 위즈를 1년 넘게 플레이 하며 전환을 생각하던차 무척 재미있는 게임을 만나게 되어 소개한다.

기본적인 퍼즐,카드 수집, 성장과 같은 재미 이외에 포커에서 느낄 수 있는 패를 메이드 시키는 재미를 가미하였고 그로 인해 전략이 덱 구성부터 족보를 생각하여야 하는 재미있는 게임이 되었다. 

여체 마케팅에 열을 올려 보기는 좋아도 나들 앞에서 하기 부끄러운 게임이 아니라서 더욱 안심! 

도움말에 설명도 상세히 되어 있다. 추천인 '나사로' 를 잊지 말고 입력해라. 

크리스탈 뽑기는 '피버타임'에만 하길 바라며 나머지는 도움말 참조 바람 ㅋ

1인 개발자가 육아 휴직 기간동안 아내와 함께 만든 게임이라 개발 스토리를 읽어보면 더욱 재밌다. 
http://www.ddanzi.com/ddanziNews/3324284

재밌는 게임 만나면 나도 현질로서 보답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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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5.01.10 11:39

피씨 조립의 나의 오랜 유산이다. 그러나 최근 너무 바빠서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았다. 몇번의 경험에서 조립은 최소 8시간에서 최대 20시간 이상의 투자를 요구당했기 때문이다. 늘 무언가 불량이 걸리던 나의 운을 더이상 믿을 수는 없지. 

그래서 집앞의 컴퓨터 상가에서 구매하기로 했다. 그러다보니 상가에 있는 물품으로 교환을 종용당해서 메인보드,파워,케이스를 뜻대로 고를 수가 없었다. 그냥 인터넷으로 조립 맡길까 생각도 들었지만 사장님도 좋고 여러 as에 이용하기 위해서 그대로 진행. 금액은 인터넷 최저가 + 1만원으로 훌륭하다.

사양

인텔 i5 4570 -하스웰 3.2gh

램 8기가

hdd 1 테라

슈퍼플라워 500w 

기가바이트 b85m-ds3h

유무선공유기 2.4gh 150mbps

케이스 pcpop view white

근데 집에 가져와서 쓰던 ssd 끼우니 블루스크린 떴다...아....


결국 ssd를 새 컴에 달고 hdd는 때고 바이오스에서 achi 설정 확인하고 포맷하고 다시 깔아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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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4.05.22 11:32

위는 바른, 아래는 트랜샌드


참고:기념품 USB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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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4.05.18 20:07

로딩 속도 측정 방법 (로딩 파일은 140페이지짜리 도면으로 28메가바이트 크기)

파일로딩 후 첫 페이지가 표시되면 최대한빠르게 손가락 스크롤로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후 그 화면이 표시되는 시간을 측정

킹소프트 20초 -빠르고 편한 스크롤 가능

퀵 오피스 24초 - 스크롤시 손가락이 수직으로만 움직이도록 신경써야함

씽크프리 127초 - 한페이지씩 넘어가므로 오래걸림. 페이지 별로 보기는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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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4.04.07 14:15

현재 신혼집에서 쓸 컴퓨터를 구성 중이다. dlna로 거실 티비와 연동하여 영상과 사진 감상 및 사진 편집용으로 게임은...젊은 날의 추억으로 남기려 한다...

지난번 글을 보니 다시는 조립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분연한데 마음에 드는 케이스와 부품을 찾다보면 이번에도 역시 조립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있는 부품도 써야하니까? 으하하. 망각에 감사하라!

 


ODD 구매 완료 - ied-sata 변환 어뎁터를 써가며 불안하게 살려두었던 odd가 역시나 일년만에 맛이가서 외장으로 구매하였다. 라이트 스크라이브 안되는게 아쉽지만 하나 사서 여러컴에 쓸 수 있고 티비 연결도 가능하다

LG GP50NB40.AKAR white


SSD 구매 완료 - 살까 말까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미쿤에서 선착순 특가로 풀린걸 물었다! (에누리 최저가 105,000 미쿤 특가 89,000)

도시바 Q 시리즈 Pro  


케이스 후보 -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서 격세지감을 느끼며 마이크로닉스와 파워렉스가 디자인과 편의성 모두 뛰어나며 가격도 적당해보인다. 멋진 알루미늄 케이스도 보았지만 아직은 고가이므로 다음을 노리자.

마이크로닉스 Pico Mini USB 3.0 Metallic Gold

파워렉스 카이엔530 3.0 


CPU 후보 - 인텔의 독주 시대로구나. 현재 대세인 하스웰 중에서도 주류로 골랐다. 비디오 카드는 생략한다. 어느덧 내장 그래픽이 저가 외장 그래픽 카드보다 뛰어난 시대가 되어버렸군.

i5 4670 하스웰


메인보드 후보 - 난 메인보드는 정말 잘 모른다...그래서 하이파이 사운드를 들려주는 녀석중에 제일 저렴한 놈으로 고르고 살펴보니 전원부도 생각보다 튼튼하여 안심할 수 있을 듯하다.

emTek Hi-Fi  B85S3+

http://www.coolenjoy.net/bbs/boardc.php?id=review&no=15226&p=1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가 남았군. 인터페이스 기기이니만큼 더 잘골라야지. 지난번 구매한 자판에 led 키보드는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마우스는 라포에서 유리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놈이 나와서 주목하고 있는 중이다. 신부가 중소기업 불신형이라서 모니터는 엘지로 생각중. 스피커는 사용중인 5.1채널 브릿츠가 있다.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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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4.04.03 23:24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저는 올림푸스 P5를 구매했습니다. 이전에 쓰던건 소니 넥스 5R이었구요. 

올림푸스나 파나소닉 카메라는 인터넷 중고 장터에서 신품을 15%정도 할인가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소니는 센서가 커서 심도표현에 자유롭고 야간 촬영 화질도 뛰어난 반면 기계적 완성도가 미흡하고 렌즈군이 조금 부족합니다. 마이크로 포서즈 진영은 소니와 정확하게 반대되는 지점에 있습니다. 평가는 스펙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소니 a5000은 하이브리드 af라고 말해봐야 똑딱이 수준이라던가 ㅋ 

즐거운 사진 생활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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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4.04.03 13:38
(쓰기속도MB/s)

     이론 최대

            고속형 제품

               저가 제품

USB 2.0 60 10 4
USB 3.0 600 160 50

속도 160에서 1기가 복사 6.4초, 속도 4에서 4분2초  (실사용시 절반까지 하락)

사은품으로 받은 싸구려 메모리카드 쓰면 속터지니까 하나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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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4.04.01 13:43


로맨틱 코미디로 포장해서 표를 파는 이 영화는 사실 별로 코미디가 아니다. 로맨틱 드라마라고 해야할까. 

영화는 크게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번째가 주인공들의 연애, 두번째가 여동생을 향한 돌봄, 세번째가 아버지의 죽음이다. 로맨틱 코미디는 1/3 뿐이지만 여주인공 레이첼 맥아담스의 모습은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스러움으로 화면을 가득 채운다. 영화에서 무척 귀여운 모습이라서 배우 프로필을 찾아보고 무척 놀랐다. 작고 어릴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78년생에 키도 175cm 였다... 주연인 다른 작품인 '노트북'도 찾아볼 예정이다. 그래서 포스터말고 요 사진을 걸었다. 

지금 포스터로 걸린 비바람 부는 최악의 날씨에서 치뤄진 결혼식에서 환한 웃음을 짓는 두 사람의 얼굴은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고통도 있는 인생 속에서 웃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나쁘지는 않지만 내가 마케팅 팀이었다면 두 커플의 세번재 첫날밤 직후 두 사람이 바닥에 헝크러져 누워있는 모습을 선택 했을 것이다. 시간 여행자+ 로맨틱 코미디가 가장 빛을 발한 장면이기때문에. 

오랜만에 본, 악당이 나오지 않는 영화여서 보면서 절로 행복감이 들었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주인공에 대해 자랑하는 장면이 있는데, 선하고 좋은 사람이고 말하며 그런 아들을 가진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이 장면을 보는 중에는 그냥 가족애를 드러내는 흔한 장면이라고 생각했지만, 영화가 진행되고 주인공의 삶이 지속 되면서 그 아버지가 한 말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잘생기거나 (키는 크지만), 돈이 많거나 (변호사인데도 지하철 출근), 사회적 지위를 얻지도 않았지만, 여주인공이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을만큼 성실하고 따뜻한 사람이라는 점, 그리고 그런 사람이라는 것이, 평범하지만 (비록 시간 여행은 해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성스러운 것이라는 말을 영화는 하고 있다. 한국 사회가 추구하는 돈, 명예, 지위와 백만 광년 떨어진 비현실적인 모습이, 너무나도 현실적인 평범한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모습이 인생과 가치, 이 사회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그리고 여자친구 손을 한번 더 잡아보게 되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감독의 시각은 삼촌, 극작가, 여동생, 직장동료의 캐릭터를 단순히 개그와 에피소드의 소재로 삼는 것을 넘어서 그 사람들을 그 사람 그대로 가치가 있는 인간으로 보여준다는 것이다.  (고지식한 여자친구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와 다르다고, 흔한 모습이 아니라고 손가락질 하고 싶어하는 배타성도 인류가 넘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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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3.12.27 00:26

오늘 던전월드 플레이를 조창이 빵꾸내면서 버려진 나와 지노는 몇년만에 조조를 치기로 결심했는데..

토요일 9:30분 영화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으리라는건 예상하고 있던 일이었지만, 우리가 찾은 영화관이 적들의 침입을 대비하여 요새처럼 설계된 곳인 줄은 몰랐는데...

지하4층 주차장에서 영화관이라는 표지판을 따라서 지상 1층까지 어두운 계단을 뛰어올라가고 나서야 겨우 엘리베이터를 만났는데...퇴 장후에 다른 영화를 보기 위해서 두 층을 내려가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와서 빙돌아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되는 구조에는 혀를 빼물고 헥헥 거리며 욕설을 내 뱉을 수 밖에 없었다...

여튼 그곳에서 우리는 우연치 않게 우리를 위해 준비 된듯한 영화를 발견하는데...상영시간 관계로 잉투기를 제치고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의 표를 끊었다.

 

http://www.cgv.co.kr/movie/moviedb/MoviedbView.aspx?MovieIdx=77263

한마디로 삶이 얼마나 영화같은지 청춘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주는 재미있는 다큐멘터리.

에바로드를 뛰어넘었다. 요즘에야 잉여가 쓸모 없는 인간이라는 뜻으로 쓰이지만 사실 잉여란 여분과 같은 뜻이다. 인간이 잉여 생산물을 만들어 내기 시작하면서 그것들이 축적되고 그 축적을 바탕으로 생존과 관계없는 활동 -문화,예술,학문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디딤돌이랄까. 이 영화에서도 제도권의 틀과 의무에서 벗어나 잉여가 되었을 때 그 에너지를 쏟아 걸작을 완성시킨 것이다. 우리, 이 한국 사회는 다른 무엇보다도 잉여가 필요하다. 생존에 모든 것을 (양심까지도) 건 전쟁터에 한송이 꽃이 필요한 것처럼.

 영화보는 내내 졸업반 때 위 영화처럼 신방과 네사람이 뭉쳐서 떠난 유럽 취재 여행이 생각나서 집에 돌아와서 그때 취재 영상을 돌려보았다. 울컥하네...유튜브에 올려볼까..

영화는 보셔야 그 재미를 알것이오. 영화를 보고 나서 궁금함이 남을 두편의 뮤직비디오를 링크 건다.

Brian 의 곡은 곡명이 가슴을 찌른다. Naver too late

http://tvcast.naver.com/v/99991

다큐 촬영기간은 2009년10월에서 2010년 9월까지 1년간이고 후반 작업에 여기까지 시간이 걸려버렸고 작업비는 펀드21을 통해 모았다. 현재 CGV 무비 꼴라주에서 상영 중.

덤으로 나도 찍기로 했다. 빌어먹기 바쁜이 현실 속에서 한톨 남은 에너지를 분노에 소진하기보다 이쪽이 훨씬 재미있을 것이니까. 아직 이것이 가능하게 해줄 친구가 남아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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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3.12.08 01:21

이런저런 모바일 게임들을 하고 있다. 무얼하건 패턴은 있고 노가다는 피할 수 없다. 얼마나 지루하지 않게 노가다를 하며 노가다 사이에 흥미로운 요소를 넣을 것인가 하는 것이 게임의 재미를 좌우한다. 

그런점에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마지막 게임이 판타지카였다. 그리고 게임을 접었는데...

현재 다시 즐기는 게임은 제목의 두가지이다. 

위즈는 전투에서 퀴즈를 맞추어야만 적을 공격할 수있는데  전투를 거듭 할 수록 플레이어가 강해지는 ( 한번 풀어 본 문제는 더 잘풀 수 있으므로 ) 기분을 직접 맛 볼 수 있다는 점과 퀴즈를 통해 상식이 증가되는 교육적 효과까지 가지고있다. 캐릭터들이 여성이라도 건전한 편인 것도 노린듯. 추천인 UHJ6AJXH

이너월드는 미려한 그래픽과 게임 속 인간관계를 통한 세심한 스토리 전개로 우위에 선 게임이다. 고전 명작 RPG인 '창세기전'과 엮어들어가는 스토리나 웹툰 '노블리스'와 엮어가는 것이 양쪽 팬들을 유인할 뿐만 아니라 게임의 질을 높이고 있다. 추천인 없음;;

여튼 장기적으로 하기엔 퀴즈 알피지가 더 나은듯해서 간단히 요령을 기록한다. 


뽑기 게임 (보통 TCG라고도 하던데...트레이딩이 안되는 것이 천지...)은 현질을 하지 않는 이상 초반에 뽑은 카드가 플레이어의 앞길을 결정한다. 마치 한국에서 부모 잘만나는 복이 가장 큰 복이라고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인생은 다시 태어날 수 없지만  게임은 다시 태어날 수 있다. 흔히 '리세마라'라고도 부르는 리셋 마라톤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초반에 보너스로 캐쉬를 듬뿍 쥐어주는데 이를 통해 캐쉬카드를 뽑을 수 있다. 위즈는 4~5장을 뽑을 수 있는데 그중에 A두장이나 S가 있으면 괜찮은 출발이라 할 수 있다. 단 스페셜 스킬이 '문제 보기를 하나 줄여준다'따위라면 버려야한다. 

스타팅 카드는 B급이지만 진화에 빈슬롯이 3개이기때문에 S급까지 진화할 수 있어서 나쁘지 않다. 2개뿐이라면 A+급까지 밖에 못한다. 

스승 위즈가 고양이가 되는 곳까지 플레이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리셋하면 된다. 

속성은 불>물>번개>불 인데 속성에서 앞선다면 200% 피해, 속성에서 뒤진다면 50% 피해를 주게된다. 같은 속성이라면 100%. 즉 줄 수 있는 피해가 속성에 따라 4배까지 난다. ㄷㄷ

카드 강화 등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 참조;;

http://egg-bread.tistory.com/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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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3.11.19 14:59
SBS 조슬기 기자님께,

 "쉽게 말해, 더 달라고 떼를 쓰면 사측은 조합원을 달래는 방향으로 그간 노사관계를 풀어왔었다는 건데요 귀족, 그리고 강성 노조가 득세하는 현대차가 바로 대표적인 예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사를 보고 한말씀 드립니다. 

기자님의 시각은 중세인들이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는 수준입니다. 지구가 둥글면 남반구 사람은 하늘로 떨어진다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지요. 저는 중세인들이 중력을 몰랐기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비웃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조슬기 기자님의 생각도 비웃지 않겠습니다. 사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학점과 취업용 공부만 하다가 대학을 갓 졸업해서 취재를 처음 나선 기자라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기자님의 순진한 시각처럼 세상이 순진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저도 때 좀 쓰면 먹고 살만하게 벌수있다는 희망을 지니고 살았을 텐데 말입니다.

저는 빨간약을 택했습니다. 자위로 만족하고 싶지 않고 현실을 더 나은 세계로 만들고 싶으니까요. 기자님도 같은 이상을 꿈꾸기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기자라면 적어도 현실을 볼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파란약을 먹고 싶다면 기자보다는 작가가 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같은 책을 써내면 기자보다 벌이도 훨씬 좋을 것입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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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3.10.31 19:00

List of enemies of justice

조명철 : 광주를 대한민국의 적으로 규정 

더보기


김진태: 부패에 대한 고발을 불의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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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3.08.21 16:20

당류, 1일 섭취량 대비 비율표기가 없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공식품을 살 때 제품에 쓰여 있는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읽고 사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보통 소비자들이 영양성분표에서 확인하는 정보는 칼로리를 뜻하는 1회 제공량당 열량, 한창 이슈가 되었던 트랜스 지방 및 전체 지방 함량 등이다. 

영양성분표를 조금만 더 꼼꼼히 읽어보면, 이 식품을 섭취할 경우 특정 영양소를 1일에 필요한 권장 섭취량 중에 얼마 만큼을 섭취하게 되는 것인지를 보여주는 '1일 섭취량 대비 비율(%)'이 기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다른 영양소에는 이 1일 섭취량 대비 비율이 적혀 있지만, 유독 당류에는 1일 섭취량 대비 비율(%)이 적혀 있지 않다. 

즉, 소비자는 가공식품 중 당에 대해서는 함량(g)이 얼마인지만을 알 수 있을 뿐, 이 가공식품을 사면 하루에 섭취해야 할 바람직한 양 중에 얼마 정도를 섭취하게 되는 것인지 알기 어렵다.

당류의 함량과 비율, 표기 방법이 다르다는 사실 아시나요

탄수화물과 당류의 관계

기사 관련 사진
▲ 영양성분표 식약청 고시 기준
ⓒ 서울YW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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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탄수화물과 당류의 영양학상 관계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오른쪽 그림에서 진한 글씨체의 탄수화물 밑에 당류가 조그맣게 써져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당류는 탄수화물의 한 종류다. 

탄수화물은 그것을 구성하는 단위가 되는 당의 수에 따라 단당류와 소당류, 다당류로 구분된다. 단당류에는 포도당, 과당 등이 있으며, 이러한 단당류가 두서너 개 결합하면 유당, 맥아당 등의 소당류가 된다. 

다당류는 무수히 많은 단당류가 결합한 것이다. 영양성분표의 탄수화물이란 단당류와 소당류, 다당류 모두를 지칭하는 것이며, 따로 표기하는 당류는 단당류와 소당류만을 말하는 것이다. 

당류의 표기

그렇다면 왜 굳이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당류를 이렇게 따로 표기하는 것일까? 탄수화물 중 다당류는 쉽게 말해 녹말 같은 것이며, 나머지 당류는 설탕으로 대표된다.

문제는 이 설탕에 있다. 가공식품 중의 설탕의 경우 식품에 원래 내재되어 있는 '천연당'도 일부 있지만 식품의 제조과정이나 조리 중에 첨가되는 '첨가당'이 대부분이다. 첨가당은 꼭 필요한 영양소라기보다는 식품의 열량을 높이고, 단맛을 내어 질감을 좋게 하기 위해 부가적으로 넣은 '빈(empty) 열량원'이다. 

그래서 당류의 비율이 높은 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미각상 즐거울 수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영양소가 풍부한 다른 식품의 섭취가 적어져 영양 불균형 상태를 초래하고, 설탕으로부터 손쉽게 얻는 열량이 체지방으로 쉽게 축적되어 비만의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서는 당류의 과잉 섭취는 충치, 고혈압, 당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빈 열량원'을 경고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영양성분표기 중에 당류 함량 표기를 의무화 했다.  

하지만 당류의 특성상 영양성분 분석 시 첨가당과 천연당을 따로 정량할 수 없기 때문에 당류는 첨가당과 천연당의 표기를 구분하지 않고 있다. 또, 영양성분 중 제조사가 부가적으로 넣은 당류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영양성분표 정확히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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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성분표 영양성분표 중 당류 표기
ⓒ 서울YW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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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성분 표기 중 당류 함량 표기의 모호함, 기준치 부재라는 문제 외에도 소비자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간혹 영양성분표를 정확히 읽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탄수화물과 당류와의 관계를 올바로 알게 되면 쉽게 바로잡을 수 있다. 

탄수화물과 당류의 함량(g)을 올바르게 읽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예컨대, 왼쪽 영양성분표를 보면 탄수화물 18g, 당류 10g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는 단당류와 소당류, 다당류를 모두 포함한 전체 탄수화물이 18g이고, 그 중에서 단당류와 소당류가 10g을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즉, 다당류는 8g이다. 만약 탄수화물 18g, 당류 18g일 경우에는 제품의 탄수화물 전체가 단당류나 소당류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당류의 1일 섭취 기준 부재

다시 원래의 질문으로 돌아와서, 당류의 1일 섭취량 대비 비율을 표기하지 않는 까닭은 다음과 같다. 함량은 탄수화물과 당류를 분리해서 적는 데에 반하여 비율은 당류를 탄수화물에 포함시켜 이미 계산했기 때문이다. 

위의 영양성분표를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탄수화물의 % 영양소 기준치가 6%라는 말은 단당류와 소당류, 다당류를 모두 합해 하루 섭취 권장량의 6%를 함유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제껏 영양성분표기에 당류가 등장한 지 채 5년도 되지 않았을 정도로 당류에 대한 관심이 적었기 때문에 당류의 기준치를 탄수화물에 포함한 상태로 만족했다. 당류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이 적었던 만큼 그 기준치에 관한 학술 논의 또한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아는 만큼 건강 챙긴다

새로운 영양섭취 기준의 등장 

지난 5월 식약청에서는 2010년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을 개정하기로 발표했다. 식약청과 한국영양학회가 공동으로 참가한 공청회가 지난 5월 열렸고 이를 바탕으로 개정된 영양섭취기준에는 당류의 기준치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을 바탕으로 한국인의 당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균형 잡힌 식습관이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

건강을 챙기는 똑똑한 습관 

개정안이 나오고 영양성분표에 당류의 1일 섭취량 대비 비율이 기재될 때까지 소비자들은 당류의 문제에 관해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 가공식품의 영양표기를 살펴볼 때 어떠한 지식이 도움이 될까?

서구의 여러 나라에서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당류 섭취 기준이 이미 정해져 있다. 미국의 경우는 총 당류 섭취 기준치를 하루 130g, 그 중 첨가당의 기준치를 하루 섭취 에너지의 25% 이하로 제시하였다. 또 세계보건기구(WHO)는 첨가당의 섭취 기준을 하루 에너지의 10% 이하로 정한 바 있다.

성인 남자 하루 섭취 에너지 권장량, 즉 칼로리가 2800kcal 정도이고 여자의 평균 권장 칼로리가 2100kcal인 것을 고려하면 하루 첨가당 섭취를 400kcal이하로, 설탕으로 치면 100g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민족에 따른 식습관의 차이와 같은 여러 변수가 있겠지만 새로운 기준이 등장하기까지 이와 같은 기준치를 숙지한다면 소비자들이 더욱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서울YWCA 대학생 소비자기자단 2기 
                                                                                                    미미시스터즈
                                                                                         곽소망 나수영 이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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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3.08.20 08:30

암 유발 음식 

http://www.naturalnews.com/039970_cancer_junk_food_carcinogens.html

1.GMO

2.가공육류 제품

3.전자렌지 팝콘

4.혼합탄산음료

5.과당첨가음료

6.정제 설탕 (자연 당 외의 당류)

7.정제 백 밀가루

8.농약 묻은 과일

9.훈제 식품

10. 수소첨가 오일 (가공식품에 광범위하게 사용)

암과 음식

암 재발 피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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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3.08.09 14:50

실험은 창을 열어둔 여름 아파트 거실로 금일 오전 11시경부터 시작되었다. 거실 습도는 약 58%, 기온은 28~29도 사이로 실험 후반으로 갈 수록 조금씩 상승했다. 


실험 어플은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모두의 마블과 3D 그래픽으로 많은 연산이 필요한 던전 헌터4를 이용하였다. 


구성품에서 알콜 솜을 이용해 베가 배터리를 닦고 그 위에 쿨패드를 붙였다. 그리고 다시 배터리를 장착 후 실험하였다. 


위 사진은 쿨패드의 뒷면 시트이다. 뒷면 시트에도 흑연이 많이 묻어 있는데다가 이 시트의 뒷면에 아크릴 시트가 또 있고 약한 접착성이 느껴져서 이놈을 붙여야하는게 아닌가 아직도 헷갈린다. 제품 홈페이지에서는 프린트된 시트를 붙였으니까 일단 그대로 했다. 

실험은 측정, 모두의 마블 30분 플레이 후 측정, 던전헌터 15분 플레이후 측정, 쿨패드 부착, 던전헌터 15분 플레이 후 측정, 모두의 마블 30분 플레이 후 측정 하였고 측정 중간에는 선풍기를 이용하여 식혀 주었다. 







보다 시피 모두의 마블에는 별다른 온도 변화를 느낄 수 없다. 



테스트 기온이 높고 폰을 손에 쥐고 플레이 하는 게임인 만큼 체온이 그대로 전달 되는 환경에서만 플레이 하였기에 효과를 제대로 느끼기 어려웠으나 발열에 의한 불쾌감은 38도를 전후로 나뉘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추가:NFC 티머니 유심카드에 대한 인식률( 전자파 차폐 효과)에 대해 간단한 실험을 해보았다.(부산) 지하철/버스/유료도로(수정터널)

장착 전:지하철-쾌적, 버스-양호,가끔 인식에 2~3초 지연, 유료도로-인식불가

 장착 후:지하철,버스,유료도로 모두 쾌적하게 인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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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13.07.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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