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4    2.4
램 1기가 
라데온 9550 256메가
하드 80 + 외장 80
19인치 와이드 엘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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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윈도우 구성


모니터 화면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위와 같은 구성을 사용. 표준 단추 없애면 1줄구성 가능하지만 어머니 요청으로 2줄 구성사용, 상황표시줄도 오류확인을 위해 필요해서 존재함. 담엔 피봇 모니터 쓰고 싶음 인터넷은 세로 스크롤이 중요함.

구글 크롬 빠르고 디자인 화면구성 다 좋지만 액티브 엑스 다 해결 안해주면 캐불편해짐. 필수 플러그인이 설치되있지 않음 화면이 뜨면 몇 초간 먹통됨 ㄷㄷ 알툴바로 마우스 액션 잘 쓰고 있는데 크롬으로는 어떻게 하는건지?

...

내친 김에 알아보니 응용소프트웨어를 이용해야한다. 결국 사용 삼십분만에 언인스톨했다. 40메가가 넘는 프로그램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제거하니까 '구글 크로이 마음에 안드세요? >.<' 이런 메시지가 뜨는게 재미있군. 정식 버젼 나오면 다시 사용해봐야겠다. 나에게 파폭과 같은 길을 거쳐가는군. 한국은 ms의 노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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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9.10 21:26
프라이드 베타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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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8.21 14:36
디씨인사이드 힛겔에 르네상스가 도래했다.

4대거장

적절한 김대기
전스틴 진버레이크
디제이 쿠
빠삐놈

관련링크들- 바로 재생될 수 있으니 볼륨에 주의하세요.
공공장소에서 재생시 그자리의 모두가 넋이 나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디제이 쿠와 전스틴 합동 공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378&page=2

김대기와 아이들 1집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386&page=2

빠삐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07&page=1

빠삐놈 뮤직비디오 (전스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11&page=1

빠삐놈(+김대기,디제이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09&page=1

빠삐놈(완전체 만플돌파)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17&page=1

빠삐놈 완전판 뮤직비디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19&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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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7.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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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로 들어오게된 검색어이다.

나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1위 검색어인 '1'  무려 8명이 1을 검색해서 여기 들어왔다는 것인데 대체 뭐가 뭔지... 1에 무슨 의미가 있으며 어느 게시물로 링크가 된건지 짐작도 가지 않는다.

2위 검색어인 1116공병단은 내가 동원 훈련갔던 곳이다. 근데 사람들이 그곳에 그리 관심이 많았단 말인가..

3위 검색어는 다행히 쉽게 납득할 수 있다. 4위 검색어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마르코폴로공항에서 바르셀로나 가는 법은 대체 뭐란 말인가...난 궁금하지도 않단말이다!

중장비 코스 꼬깔콘은 대체 뭔지... 누가 저런 검색어를 친단 말인가... 근데 그게 왜 내 블로그로...

이것으로 인터넷 세상이 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했다. 검색 엔진이 미쳐가는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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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7.2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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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다 짤방


통칭 듀크폰

흰색과 검은색 두가지 모델이 있다. 두모델은 색만 다른 것이 아니라 재질도 다르다.

검은색은 미끄러지지 않는 세무느낌의 고무를 사용하여 지문도 잘 묻지 않고 그립감이 좋다.

반면에 흰색은 연두색 투명 플라스틱으로 포인트를 살려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다.

같은 모델이지만 디자인 지향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검은색은 폰의 별칭처럼 중후한 듀크지만 흰색은 레이디라고 해야 훨씬 어울릴 듯하다. 청춘들은 대부분 흰색을 쓰지만 난 검은색... 나이스 미들!


2.4인치 대형 액정이 그럴싸하다. 누가봐도 최신형으로 보인다. 하지만 치명적 약점 역시 액정이다. 거대한 액정에서 소비되는 전력은 2인치보다 30%가량 크다. 분별없이 게임을 즐기면 어느새 전력이 부족할 것이다. 전력관리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서는 화면밝기와 진동세기등을 적절히 조정해야한다.

전력 표시가 향상되었다. 이전 모델은 3칸으로 나눈 보람도 없이 2칸이 되면 곧 1칸이되고 바닥나곤 했다. 하지만 이 모델은 2칸인 상태로 6시간 이상 대기가 가능하고 1칸인 상태로도 3시간 이상 대기가 가능하다.

i버튼으로 날씨와 기사정보를 무료로 볼수 있는 것도 좋다. 유심카드로 티머니로 활용할 수 있는 점도 편리하다.

 그럼 이제 슬슬 까볼까.

먼저 카메라가 보통이다. 200만화소 이상이었으면 좋을텐데 130만 화소.. 게다가 셀프카메라는 해상도가 320*240밖에 안된다. 2.4인치 액정이기에 낮은 해상도는 참 아쉬운 부분이다. 게다가 플래쉬도 없다.

문자메시지보내기는 편해졌으나 다른 메뉴조작이 시원치 않다. 몇개의 메뉴를 유료접속으로 강제 할당하는 바람에 자주 쓰는 메뉴에 들어가기 위해서 몇번이고 버튼을 클릭해야 한다. 게다가 메뉴안에서도 가장 잘쓰는 메뉴를 1번에 부여하지 않고 아무렇게 배열해 놓은 점은 최악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보기 위해서는 7번을 클릭해야한다. 단축을 쓰더라도 4번이라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프로세서가 느리고 불안하다. 음악에 한번 들어가면 목록을 읽어오는데 사오초가 걸린다.(곡 수에 따라 다름) 문자보낼때도 파일 첨부등을 하면 느리다. 버튼을 프로세싱 속도보다 훨 빨리 미리 눌러버리면 다운되기도 한다. 1달동안 세번정도 겪었다.

230여메가 내장메모리가 넉넉하긴 하지만 외부메모리가 지원되지 않는건 아쉽다.

제일 아쉬운건 역시 배터리 성능이다. 막쓰면 12시간도 못간다. 하지만 아끼고 아끼면 3일은 간다. 자동 꺼짐&켜짐 기능도 활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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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7.09 19:28

취업기원 교재-해커스 토익-를 증정하신 에스페란사님의 은혜에 보답고자

슬럼프를 탈출해서 열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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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5.16 19:43
어제 마지막 남은 20주가 수익률 7.1%를 기록하길래 다팔고 손털었다.

언젠가 돈이 생기면 또 주식을 해보고 싶다.

근데 언제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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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5.13 18:35

나는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블로거라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요즘의 나는 좀 더 절실하다.

젊은 날에는 누구나 나르시시즘에 빠져보기도 한다.  오늘날에 이를 인터넷으로 표현하는 것은 아주 쉽고 재미난 일이다. 그리고 젊은 날의 끝에는 청춘이 달콤했던 것만큼 쓴 불쾌한 감정에 휩쌓이기도 한다. 그리고 인터넷은 안전벨트 역할을 해 줄 수 있다.

아무의 댓글도 없는 블로그라면...   지금의 나로서는 벽을 보며 자위하는 것과 다를게 없을 것이다. 쾌감을 잃은 체 답습적으로 반복하는 행위에는 과거의 쾌감에 대한 그리움으로 너무나도 허망해서 자신의 현재를 모욕하고 마는 모사의 모사행위를 하는 것 뿐.

섹스에 대한 모사가 자위라면 그 자위에 대한 모사를 하는 것이 내가 아닐까.  행복하지 않고, 행복을 꿈꾸지도 않으며, 행복을 꿈꾸던 시절을 꿈에 그리는 ... 그리고 그런 자신에 소름끼쳐하며 입을 틀어막고 숨죽여 우는 청춘.

그 너머로 밀려나지 않도록 손 잡아주는 사람들이 고맙다.  

나는 최후에 승리하게지만 부분적인 패배는 피할 수 없고 그 아픔을 최소화 하기 위해 발버둥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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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5.12 11:15

4. 23 주문한 카메라 리모콘 오늘 도착. 홍콩에서 부산까지 고생했다 . 배타고 오는데 딱 2주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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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4.79달러 ! 5000원 돈에 배송료 무료! 국내에서 사는 것의 반값도 안된다능. 역시 국제화 정보화 시대다.

이제 나도 타이머 맞추고 뛰어가지 않아도 되는구나. 마구 찍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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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5.08 20:21

케로로 빵을 사면 띠부띠부씰이 들어있고 뒷면에는 행운번호가 있습니다.
그 행운번호를 제게 문자로 보내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저를 사랑하는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50개가 필요하답니다!
제게 행운을! 여러분께도 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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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for it!



If you buy Keroro bread , you could get a seal and a number at those back.
Please give the number to me by sms. Oh please.
Show me your power which is you love me . I need 50 numbers!
Luck me! Luc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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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4.1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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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애기번들2

울면서 할배번들을 떠나보내고 새로 영입한 애기번들2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전에 쓰던 것이 애기번들1이라서 좀 더 예쁘고 덤으로 후드포함이라는 점이 약간 위로가 된다는 점이다. 1만원 더 비싸다는 점은 잊도록 하자.(1과 2는 성능이 완전 동일하고 디자인만 조금 다르다) 역시 사공이에는 애기번들이 어울린다. 다시 가벼워져서 마음까지 가볍다! 이거랑 할배랑 같이 쓰고 싶을 정도다! 하지만 할배도 가벼움이 장점인만큼 18-200vr을 안쓰는 이상은 병진같은 구성임을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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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


역시 외국계 은행이다. (합병된;;) 인터넷 이체 수수료가 0원이라길래 바로 질렀다. (얼마전까지 hsbc를 고려했으나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지점있는 제일로 고고싱) 근데 덤으로 연이율 5.1%에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나한테 신용카드는 발급 안해준다는데.. ㅇㅜㄴ) 는 영화, yes24할인은 물론 gs칼텍스 주유할인도 된다! 비록 리터당 25원 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체크카드 주제에 되는게 어디냐! 한달에 삼사천원 아끼겠네! 덤으로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카드 재질이 무척 마음에 든다. 표면처리가 고급스럽다.
이걸로 거래 은행이 3개째...버는 돈은 없는데...  부산에 널려 있는 부산은행, 전국구로는 우리은행(덤으로 주식계좌)
서면 SC제일 은행점은 영국 본머스의 스퀘어에 있는 HSBC랑 구조가 같았다. 역시 외국계! 친절 직원 감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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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to Cherry

후후.. 윈도xp기반의 umpc급 pmp! Dmb안테나 내장형이다! 근데 수신률이 지옥!
가장 중요한건 내 것이 아니라 체리짱의 것이라는 것이다. 근데 내가 왜 포스팅을 하는거냐면...사진이 있어서 포스팅을 한다. 다이다이 손나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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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영입기념 샷 - 밤 벗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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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4.04 01:04
이 기분이 자기 자식을 파는 기분인가?

아니면 자기 양심을 파는 기분인가?

단지 가난이 죄라는 기분인가?

...

30만원치 분실했을 때 기분보다도

24만원에 렌즈 파는 기분이 더욱 우울했다.

이제 다시 D40에 mf 50.8 이로구나. 1년 전 처음 카메라를 샀을 때로 돌아왔구나.

어서 애기번들 영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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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4.01 01:15

나는 일평생 가난한 적은 없다. 워낙 유복하다.ㅋㅋ

그러나 자금 유동성의 위기는 종종 찾아온다. 나의 재산은 이곳 저곳에 분산 투자(?) 되어 있기때문이다.

현재 주식과 현물(?)에 70만원 상당이 비축된 바 당장 유용할 자금이 없다능...

돈이 없어서 주유 경고등 들어오고 거의 40킬로를 그냥 달렸다능...조마조마했다능...

그래서 렌즈를 24만원에 팔기로 했다. 기름과 시간을 써가며 애써 갔더니만 이 ㅆㅃㄹ께서 현장 내고를 2만원이나 후려치려는 것 아닌가!

나는 점잖게 말했다.

"물건이 맘에 안드시면 어쩔 수 없지요. "

속마음은 '야이, ^&*&^$(*$!!?!?!?!?'

여튼 거래의 원칙을 어긴 내 잘못이려니 마음을 다 잡았다.
(거래의 원칙: 1.구매자가 찾아온다 2.예약 후 바로 거래한다)

그래서 오늘은 케로로빵도 못 사먹겠다능...

자전거 만원주고 샀는데 빵구 때 울 5천원이 없어서 집에서 썩는다능...

7590원 남은 체크카드 기름 값으로 7000원 긁었다능...

신기하게 이날 고슈진사마께서도 물질적 타격을 입어 정신적 공황에 빠져있었다.
아아, 상처받은 두 영혼은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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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3.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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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겐조 - 건방진천사 17


아나타와 오토코다. 오레가 키미요 마모루.

자기동기부여의 힘은 대학 와서야 배우게 되었다. 나는 표류하면 유랑하는 줄 착각하는 스타일이었지만 이제는 강철같은 의지로 불굴의 힘을 끌어내는 법을 익혔다. For the Freedom! 이 아니라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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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3.20 15:12

로그인 하기가 조금 더 귀찮아졌다.

블로그 리더가 없다.

돈주고 산 비누넷 계정이 사장된다.

...

위와 같은 세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스팸봇의 물량 공세에 대항하는 방법으로 이길을 택했다. 재설치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알아보기가 귀찮더라?

한달간의 블로깅 공백에 중요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기록하지 않은바 기억에서 희미해져 간다.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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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3.10 20:04
하하하.
.
외국(혹은 외계) 괴 생물체(혹은 프로그램)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
이 모든 공은 나의 친구의 덕이며 그의 존재를 몰랐던 적의 뼈아픈 실책이겠지.
.
자랑이지만 내친구는 통칭
.
나가토 레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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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레플...나


그렇다. 내게는 이런 친구가 있는 것이다. 우주인의 부하같은게 아닌 보안 전문가( 게다가 덕후 아니기까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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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토 레플 이미지샷(면도한 레플 실물과 비교해보세요)


고마워 나가토 레플~ ♡

*rss구독 데이터가 복구되지 않았으므로 방문친구들께서는 좀 남겨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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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2.0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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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Shapewalker 310(W)

전에 후배가 신은 것을 보고 예쁘길래 한번 가게에 구경갔다.
알고보니 여자 신발이었다. 역시 나의 센스는 섬세하군.
그래도 혹시나 하는 기분으로 최대 크기인 255를 신어보았다.
마치 신데렐라의 유리구두처럼 꼭 맞았다.ㄷㄷㄷ
돈도 없는데 같이 간 에스페란사가 카드 긁어 준다고 사라고 부추겼다.
샀다.
나막신 같은 느낌이 들 만큼 높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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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1.29 21:25
플래쉬

직거래로 플래쉬 니콘 sb-24를 샀다.

판매자분은 뭐랄까... 내가 에누리 말을 꺼내는게 미안 할 정도의 행색을 하고 있었다. 세상에 힘든 사람은 여기 저기...결국 에누리는 없었다.

sb-28에 비해 다중 발광 횟수가 적고 (8:10) 무게가 좀 더 나간다 (360:320) 최대 발광에서 재충전 시간이 좀더 길다 (5초:4초) 확산판과 캐치라이트 반사판이 없는 것까지가 차이의 전부로 그래서 좀 더 싸다. 십년 넘은 제품이지만 6만원...ㄷㄷㄷ 왜냐면 광량이 최강이기 때문이다. GN36(35mm ISO100) 높다란 결혼식장 천장에서도 바운스 할 수 있다! (어느 정도는ㅋ)

지난번의 사건 이후 디 40에 전화번호를 붙여놓았다. 플래쉬에도 바로 붙였다. 나머지는 인간의 양심에 맡기는 수 밖에 없다. 대통령 당선자의 양심보다 깨끗하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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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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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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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발광 촬영 - 초침 4개






치비 케로로

이쁜 후배에게 받은 선물이다. 참고로 대학 졸업 선물이다. 초등학교 입학 선물 아니다;;
포장까지 예쁘게 되어있었다. 며칠간 꾹 참고 있다가 후배랑 같이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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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 케로로



안경

4년만에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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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반사가 없어 눈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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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1.1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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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저 두게임의 포스팅을 말린 이유를 조금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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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8.01.08 01:33
세이슈가 내게 준 크램플러 카메라 가방

1달 잠복해서 구매한 mf 85/2

최고의 만족도를 준 sb-28

하나 꼭 있어야하는 켄코 피엘 필터

있으면 엄청 편한 접사 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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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중고가로 30만원 이상...

기억을 떠올려보면 나의 첫번째 디카 RR10도 그렇게 갔고 두번째 디카 G4wide도 갔고..

어머니 가라사대 " 너는 카메라와 인연이 없다"

하지만 어머니, 물건은 가도 추억은 남는다구요. 몇푼돈은 다시 벌고 다시 살 수 있지만 그 추억은 그럴수 없기에 pric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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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연lius 2007.12.2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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