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저수지에 가기전에 함께 아침을 먹을 예정이었으나

이른아침이라 문을 연곳이 없었고 세이슈가 아는 곳은 임시휴업...

금식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 동안 덜덜 떨면서 에너지 소비는 극심하여 무척 고팠다.

나는 돼지와 닭이외에 다른 것을 먹길 요청했고 세이슈는 소 -> 스테이크 로 이어지는 연상법으로 나는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게되었다.

...

아이 좋아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원 애쉴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샐러드 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어,돼지,닭,고구마,감자,토마토,치즈케익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테이끼! 미디움


설마 이렇게 멋진 곳일 줄 예상못한 나는 카메라를 차에 두고 내린터라 폰카로 찍어대는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첫손님으로 남자둘이 11시에 샐러드 바에 온다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한 직원의 존경어린 눈인사를 받으며 갓 조리된 신선한 요리에 첫 삽(?)을 떴다.

창밖으로 보니 메뉴판만 보다가 발길을 돌리는 찌질한 커플을 보며 승리감(?)에 도취되기도 하였다. 아아, 세이슈 워 아이 니!

담번에도 부탁하네...
by 호연lius 2007. 12. 2. 21:11
  •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ellicle BlogIcon 세이슈 2007.12.03 21:36 ADDR EDIT/DEL REPLY

    여기 갔다가 저녁에는 마눌님이랑
    홈플러스에 있는 캐러비안 시푸드 샐러드바 레스토랑에 갔다네;

    점심 저녁을 뷔폐로 때우다니...내가 미쳤지;;후;;;

  • 에스 2007.12.03 22:41 ADDR EDIT/DEL REPLY

    좋은 친구를 뒀구나...

  • Favicon of http://spac2edward.tistory.com BlogIcon 에드워드 2007.12.04 02:57 ADDR EDIT/DEL REPLY

    와~ 부럽네요~
    그래도 저는 이국 음식들을 많이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질 못해서 제대로 포스팅을 못하지만...

    에쉴리라, 한번 가보고싶은 목록에 추가해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