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명에서 75는 화면 크기 , QNB는 패널, 83은 티비 기능을 나타낸다. 

해당 모델은 네오 qled로 광고하는 모델로 짙은 검은색 표현과 로컬 디밍 기능이 핵심인 패널이다. 화질에 있어서는 이 이상이 필요없을 정도. (OLED의 장점을 하위호완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저렴하고, 번인 문제 없는 패널) 밝은 곳에서 보기에는 OLED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기본 화질 외에 중점적으로 본 것은 빛 반사 방지 기술로 삼성에서는 눈부심 방지 기능으로 부르고 있다. 해당 모델은 눈부심 방지 1.0 이 적용되어 있고 눈부심 방지 2.0은 8k중에서도 중고급 라인만 적용되어 접근 할 수 없는 금액이었다. 

해당 기술은 화면에 주변 사물이나 시청자의 모습, 그리고 조명의 반사가 비치는 것을 컨트롤 하는 기술로 밝은 곳에서 시청이 많다면 화질보다 더 주목해야할 부분으로 생각한다. 실사용에서는 가장 눈에 많이 띄지만 통제된 환경에서 측정하는 객관적 리뷰에서는 가장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Rtings 에서는 Reflections 점수 평가하고는 있음 7.4 ) 

어른들에게 효도 티비로 삼성 크리스탈 8000번대가 많이 추천되는 이유도 바로 이 눈부심 방지 패널 때문일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니 매장에서 그런걸 유심히 보길

 

 

by 호연lius 2022. 10. 25. 12:40

 
by 호연lius 2022. 10. 4. 21:27

라데온 5800H, 램16기가 , sdd1.5테라 (2.5인치 추가 슬롯 보유), RTX3070의 게이밍 노트북을 당근에서 135만에 사버렸다. 데탑용 3070보다 전력 제한 탓에 성능이 떨어져 데탑용 3060 성능 밖에 안나오긴하지만 요즘 글카 가격이 워낙 미쳐있는 관계로 3060에 라이젠 맞추는 것보다 노트북이 더 저렴하다. 같은 값에 키보드,모니터,스피커를 끼워주는 격이랄까. 요즘은 거실에서 티비에 연결해서 게임도 자주하고 앞으로 더 자주할 듯하니 방과 거실을 아우룰 수 있는 노트북이 최고의 선택이다.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영화를 즐기기 위해서도 노트북 연결하여 윈도우 앱으로 실행하는건 필수이다. 시각은 기본이고 게임패드를 통해 촉각과 서라운드 사운드바를 통해 청각까지 만족해야만 기쁜 몸이 되어버렸다. 

GPU는 풀로드해도 온도가 72도가 최고점인데 CPU는 1~2할만 로드해도 90도를 찍고 팬은 제트기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시도떄도 없이 시끄러운 것도 싫고 온도로 인한 주변 부품의 내구도 걱정되서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한 클럭 제어를 시행했다. 

최대 터보 클락 4.4를 3.9로 낮추었다. 성능 하락은 별로 없으면서 발열은 제법 잡히는 적정 수치. 씨퓨의 성능이 워낙 줄충해서 더 낮춰도 될것도 같지만 토탈워 같은 게임은 씨퓨 연산에 크게 기대므로 당분간은 이대로 쓰기로 했다. 그동안 못하던 토탈워를 해볼 수 있으니 신나는구만.

참고: 크고 무거운 어댑터를 들고 이동하기가 불편해서 어댑터를 거실용으로 하나 추가 구매하려다가 어댑터가 아니라 콘센트에서 어댑터로 연결하는 선만 하나 더 구매하고 어댑터는 쿨링패드에 얹어서 노트북이랑 함께 이동 시키는데 편리하다.

에이서 케어 센터에서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 80프로 충전 제한하는 옵션이 있는데 방-거실 이동 할 때 (전원을 뽑을때) 마다 오류가 발생해서 세팅이 사라지는게 번거롭다. 

 
 
 
 
by 호연lius 2022. 5. 4. 15:22

2020년 산타의 선물. 비례제어는 기본이고 조종기에서 출력제한도 걸 수 있어서 아이 수준에 맞는 속도로 가지고 놀 수 있으면서도 높은 차고와 서스펜션을 가진 몬스터 트럭이라 어디서도 가지고 놀 수 있는 최고의 제품. 최고 속도가 45km/h에 이르러 주변의 시선도 독점 할 수 있음. 다만 저렴한만큼 내구성이나 설계에 아쉬운 점이 있는데 ...

아래 부품은 운영하면서 교체한 것들. 다행히 국내 판매 샵이 있어서 알리만큼 싸고 훨씬 빠르게 부품을 구할 수 있음. 자꾸 고장나서 열받아서 상급기로 갈까했지만 압도적 가격차에 그냥 교체해가며 쓰는 중. 심지어  새걸 두어개 더 사도 그게 상급기보다 더 싼 현실ㅋㅋ

 

12402A-1418 바디포스트 / Car Shell Pillar

WLtoys K939-66 / 조향 서보모터

12401-0224 수신기 / ESC Receiver 

동봉된 배터리는 1500mAh 수준이라서 최고속으로는 5~10분 이내에 바닥이고 천천히 가지고 놀아도 30~60분 사이에 바닥이라서 대용량 배터리 구매함. 배터리 칸에 안들어갈만큼 커서 차체에 욱여 넣고 벨크로로 고정해서 사용. 

알씨구 RC9 리포배터리 5200mAh 60-120C 7.4V(2셀)   ㅏ

부품들이 들어있는 바디와 자동차 모양인 껍데기 바디쉘 사이가 밀폐되지 않기 때문에 그 사이 공간으로 모래가 무지하게 들어가서 모래사장에서 놀기에 부적합하나... 모래사장에서 노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에 테이프로 격벽을 세워서 놀고 먼지제거용 압축공기 스프레이를 사서 청소해주며 사용중. 

 

사람 없는 산악자전거 연습장에서 노는 장면

이 차보다 페라리,람보르기니 같은 고물 조종기에 비례제어도 안되고 조향성도 나쁜고 최고 속도 10km/h 즘 될듯한 예쁜 차를 조종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은 함정... 그러나 Rastar 자동차 시리즈는 차고가 낮아 포장로가 아니면 달릴 수가 없으므로 꼭 두대를 다 챙겨서 다님 ㅋ

 
by 호연lius 2022. 5. 3. 11:18

그간 접이식 자전거 두대를 트렁크에 욱여 넣고 다니다가 캐리어로 바꾸었다. 천장식은 비용도 많이 들고 지하주차장 진입이 불가능하고 공원 가는길의 터널길도 지날 수 없어 제외 시키고 트렁크형 캐리어 중에서 프레임 고정식이 아니라 바퀴 거치식 중에서 제일 저렴한 것으로 골랐다.  아래는 내가쓴 사용기 

설치 설명서는 꽤나 난해합니다. 감을 잡는데도 수십분 시행착오가 필요했고 첫 설치를 마친건 한시간정도 지났습니다. (매뉴얼을 설치하면서 보는게 아니라 설치 전에 정독하는게 나았음...)

끈은 3종류 +1개가 있는데 상단과 하단은 넓은고리. 측단은 좁은 고리가 달린 끈을 쓰세요. 
무게는 3개 달면 7.0킬로. 자전거 3대를 올려도 캐리어는 끄떡없을 듯하지만 트렁크가 버틸지...끈 고리가 빠지지 않을지...걱정스럽다. 특히 아반뗴 cn7은 트렁크 상판이 플라스틱으로 덮혀 있어서 트렁크가 깨질 까봐 걱정...3대는 올리면 안될듯...끈을 끼울 때는 끼우는  방향에 주의해야합니다. 거꾸러 끼우면 힘 받을 때 줄이 빠져나갑니다. 
고정 볼트가 m6*40과 m6*45 두 종류입니다. 긴거는 차에서 가장 먼곳용으로 쓰세요. 육각볼트를 쓰는만큼 조일 수 있는 육각렌치나 스페너가 있어야 조을 수 있습니다. 너무 강하게 는 말고 적당히 강하게 (3N.m) 조으셔야합니다.

 

자전거를 올릴 때도 2대 간섭 없게 올려야하고 특히 프레임 고정 집게가 작동하도록 미리 집게 방향을 세팅하고 자전거를 올려야 한다. 자전거 도난 방지 장치가 없지만 십만원 이상 더 비싼 캐리어보다 견고함은 뒤지지 않는다. 

모든 트렁크형 캐리어의 문제라면 측면 고정 고리의 위치 잡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다음에 달때는 양면테이프(두꺼운)를 이용해볼까 한다. 

트렁크 상단 검은 보분,흰부분 모두 플라스틱이고 아래에 철판이 있다
트렁크 측면 고리( 줄)이 주행 진동으로 미끄러져 내려와서 하단까지 와있는 상태, 하단고리는 줄간격이 너무 짧아 단단히 고정이 안되는 느낌
캐리어 하단 바가 트렁크 래터링 아래쪽에 닿아서 지지하는데 지지 고무가 진동에 이동하고 삐뚫어진 모습

 
 
 
 
 
 
by 호연lius 2022. 5. 3. 09:24

http://prod.danawa.com/info/?pcode=12436619 

 

ASUS ROG 제피러스 G14 GA401IU-HE017 (SSD 512GB) : 다나와 가격비교

컴퓨터/노트북/조립PC>노트북>노트북 전체, 요약정보 : 35.56cm(14인치) / AMD / 라이젠7-3세대 / 르누아르 / 4800HS (2.9GHz) / 옥타코어 / 운영체제(OS): 미포함(프리도스) / 1920x1080(FHD) / NTSC: 72% / 300nit / 주사

prod.danawa.com

당근에서 친절한 20대초반 청년에게 85만원에 샀다. 

4800HS와 GTX1660ti는 3500x와 GTX1070을 근소하게 앞설정도로 능력이 출중했다. 

그만큼 쿨러는 쎄게돌았다 4600rpm에 이르는 2개 쿨러는 제트기 소음 42dB에 근접했다. 씨퓨는 70도를 넘고  지퓨 온도는 80도를 넘어섰음

다행히 소음이 균질해서 게임을 시작하니  묻히기는하네 ㅋ

by 호연lius 2021. 12. 24. 16:35

21년11월30일 구매

라이젠 3500x

램16

1070 8gb (기존 소유품)

보드 b450m 바주카 플러스

파워 타간 750w(풀로드시 팬소음)

ssd 삼성240

존스보 u5 케이스-양면강화유리,알루미늄패널

별매:3만원: 존스보 120mm rgb팬(12월구매 15000원 새것)+쿨러마스터 하이퍼212(구매가36000)+ 써멀 mx5(12월구매 2g에서 한번써서 3회분)

별매: 3만5천원 쿨러마스터 600w 브론즈(11월구매한 45000 새제품을 12월 첫주 당근 구매)

by 호연lius 2021. 12. 22. 17:46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보기 시작한 이유는 어딘가의 추천인데 포스터의 여주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런 궁금함으로 시작된 시청으로써는 가장 재미있었고 기대에 보답하듯 여주의 미모는 할리우드 레전드 클라스! 

미국 배경이고 미국적이라서 미국적인 정사장면이 꽤나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살면서 그런 비현실적인 섹스를 자주 상상한 나에게는 방해될게 없었다. 섹스=에로틱으로 생각한다면 그건 너무 옛날 사람 같다구. 

여주 미모에 몰입해서 보았지만 서서히 남주에 감정적으로 동화되어간건 나 역시 저런 인간이어서겠지...

시즌1~2는 로맨스지만 스릴과 고구마가 넘치는데 시즌 3은 그 모든것을 해소해준다. 꼭 끝까지 시청하길 추천! 

by 호연lius 2021. 12. 3. 16:34

2021년 1월 9일. 친구가 10만원에 건내준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다. 

CPU보다 더 좋은 그래픽 카드가 되버렸군...

티스토리 오랜만에 했더니 인터페이스가 바뀌었네...날짜수정을 막아버린건가??? 즐겨쓰던 태그도 안보이고...

by 호연lius 2021. 11. 26. 04:31

(동호회 기재글) -사용기 이력-

태광 3cd + 더블 데크, 브리츠 br-5100, 기가웍스 t20, SRS-X7, 파이오니아 hm-76 + 달리 젠서 1, 야마하 R-n402 + 모니터 오디오 브론즈 bx2

그러다가 아이가 크면서 거실이 저에게 허락되고 모험이 시작되면서 두두오에 가입하게 됩니다. 이전 글들에 썼듯이 험하고 거친 여정이었네요 ㅎㅎ 제 집뿐 만 아니라 이집 저집에 ;;;

뮤조 qb, srs-ra5000, rx-v481, rx-v667 , V51-H6, SB36512, M-pwr

그리고 결론은 아래와 같음

 

영화는 5.1.4채널 사운드바로 돌비 애트모스 음향을 즐기고

음악은 아래 오디오 시스템으로 즐기는 중

피에가 프리미엄 501 : 작음,예쁨, 아이 손에 손상 되지 않는 금속 그릴, 델리카사님 뽐뿌

하이파이로즈 rs-201a(+리니어전원) : 유치원생도 쓸 정도로 편리한 사용법, 앰프 성능 빈약 

하이펙스 NC252MP: 작음, 출력 250w(4옴), 꽉찬 소리!

 

배치 구조상 발생하던 부밍을 잡기 위해 에어컨 뒤쪽에 수퍼청크 베이스트랩을 쌓았습니다. 저렴이라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걱정 많이 했는데 효과는 있네요. 다만 주원인이 코너 부밍이 아니라 티비장과 벽사이라 효과가 크지 않고 제가 70 HZ 피크만 잡고 싶었는데 40~120을 같이 조금씩 빼서 음...

이걸로 완성이다! 하고 글을 쓰고 있지만... 며칠째 디락 라이브 관련 글만 몇시간 읽은게 찜찜하군요...다행히 텅장이라서 당분간....별일은 없겠습니다만...

혹시 제가 들었던 기기 중에 궁금하신게 있으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생으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청취환경 (룸어쿠스틱)'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이네요. 아놔 디락 라이브...

 

by 호연lius 2021. 8. 19. 18:14

https://store.sony.co.kr/handler/ViewProduct-Start?productId=13068812 

 

소니스토어

소리로 공간을 디자인하다, 디퓨저 사운드 스피커

store.sony.co.kr

음악을 좋아해서 많이 듣다보니 음질에 관심이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이것저것 많이 들어보았다. 다양한 스피커들 중에서 가장 단시간에 팔아치운 스피커가 바로 이 제품이다. 

이 제품은 자신만의 특색이 명확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준에서 평가하는 것만으로도 반쪽 리뷰가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일반적인 경우 : 스피커 앞에서 음악을 듣는 경우에 이 스피커는 절대 사서 안될 제품이다. 같은 소니의 srs-x99와 공식가격은 같은데 평범하게 들으면 음질은 경차와 대형세단의 차이가 아니라 스쿠터와 대형세단의 차이가 난다. 짐작건데 xb20 보다도 못할거라는 확신이 든다.  

물론 이 스피커는 그러라고 만든 스피커가 아니다. 그래서 스피커의 정면이 아닌 측면이나 후면에서 들어보았다. 일반적인 스피커는 측면이나 후면에서 들을 경우 대부분의 음이 반사음으로만 들리기 때문에 정면음과는 자전거와 대형세단정도의 차이가 난다. 다행히도 ra5000은 설계 목적은 충실히 달성하여 어디에서 듣던지 비슷한 음을 들려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면에서 듣는 음 자체가 스쿠터 수준이기 때문에 어느방향에서 듣던지 스쿠터 수준의 음질을 들려준다. 거실 한가운데 탁자에 놓고 탁자의 사방에서 들을게 아니라면 ... 보통 스피커의 측면에서 듣는 수준의 소리 수준도 안된다고 느껴졌다. 벽에 붙이는 수준과 천장과의 높이에 따라 변화를 느껴보는 건 재미있어지만 그 어느것도 유의미한 음질 향상을 기대할 수 없었다. 반사음의 먹먹함을 해결할 만큼 유닛 컨트롤 프로세서가 발전하지 못한 느낌이다. 단순한 스피커에서 듣는 먹먹한 반사음과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다. 

너무 실망하는 바람에 이 스피커의 장점인 360도 사운드는 그게 무엇을 들려주든 궁금하지도 않게되었다.

기술의 개념은 좋은데 대중화까지는 아직도 먼 길을 가야할듯하다. 

 

 

by 호연lius 2021. 7. 23. 17:00

넷플릭스를 즐겨보는데 서라운드 음향을 돌비 애트모스까지 지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고로 3만원 밖에 안하는 브리츠 5.1 채널을 설치해서 써보니 만족감은 100만원이 아깝지않다! 

5.1채널 스피커 설치 후 원도우10 앱으로 넷플릭스 영상 재생시 발생한 오류 (윈도우 넷플릭스 앱에서만 음향 서라운드- 돌비 애트모스- 지원함)

해결법:윈도우10 시작버튼-설정-시스템/소리-장치속성-추가장치속성-개선기능-모든사운드효과사용안함

 

by 호연lius 2021. 2. 17. 12:54

kt의 인터넷 티비가 막 출범하고 집에 처음 설치 했을 무렵, 나에게 가장 좋았던 것은 만화 시리즈물을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 중에 재미있게 본 로맨틱? 코미디 만화 2개 시리즈를 기록한다. 전형적인 남중생을 위한 러브 코미디로 맹한 남주가 멋진 여주와 꽁냥하는 판타지...

세토의 신부는 여주가 야쿠자의 딸인데 거기에 인어라는 판타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라든가 하는 영화 개그가 더해져서 그 할리우드 액션 시대 영화를 좋아하는 내게는 배를 잡고 웃으며 보았던 만화이다. 물론  지금 세대가 본다면 좀 덜 재미날 수는 있지만 연출이 훌륭하고 기본적으로 정통 러브코미디이기 때문에 쉽게 즐길 수 있다.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는 전형적인 하렘물인데 거기에 입시 제도와 바보를 끼얹었다. 덤으로 남자지만 여자같은 캐릭터가 등장해서 상당한 재미를 준다. 요즘 기준에서보면 좀 언피씨한데 그게 또 참 재미날 수가 있단 말이지...여튼 바보라도 노력해서 얍삽해지면 하늘이 도와 이길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이지만 현행 경쟁 유발 입시 제도 자체가 구리다는 비판도 살짝 보탤 수 있게 보이는 ...

by 호연lius 2021. 2. 1. 17:30

별명

아빠는 잠자기쟁이

나중에 포켓몬 잠만보를 안 이후에는 나를 잠만보라고 힐책하기도 했다. 

그 다음에 불렀던건 아프기쟁이...

아이가 놀자고 매달릴 때 2가지 이유에서 안되는게 이해가 잘 안되었나보다. 잠이 와서 안된다와 아파서 안된다는 이유는 그렇게 싫었는지 별명을 만들어 부름....

아프기쟁이는 좀 웃기기면서 서글프네. 너처럼 예쁜 손자를 키워보고 싶은데 살아있을지...

by 호연lius 2021. 1. 18. 17:10

겨울이 되니 하도 안경에 김이 많이 서려서 대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다. 인터넷 검색하니 추천이 많이 나오는게 인터넷 마케팅을 많이 했음을 직감하고 최대한 정보를 거르고 보았지만 워낙 정보가 적은 탓인지 그래도 이 제품이 제일 나아 보였다. 

김은 안 서리지만 결론은 실패. 

5도 정도의 추운 날씨에서는 김이 서리지 않는 대신 얇은 코팅막 위로 안경 전체 크기만한 거대한 물방울이 생긴다. 그래서 안보이는건 아니지만 어른어른하게 보여서 ... 김서림 방지의 원리가 렌즈 위에 매끈한 코팅막을 발라서 작은 물방울(김)이 달라붙지 못하게 한다는건데...너무 추우니 거대한 물방울이 생겨버렸당...

현대의 과학으로 이 문제는 해결 못하는 것으로 결론...

by 호연lius 2021. 1. 7. 18:20

작가:하라 히데노리

줄거리:주인공이 대학입시에 3수하며 벌이는 짝사랑과 연애 

중3때 고입을 준비하며 ( 21시까지 야자, 23시 반까지 학원) 보았던 만화이다. 같은 수험생으로서(?) 짠했다기보다는 당시 모태 솔로로서 궁상맞은 주인공에게 멋진 여자가 반한다는 환타지 자체에 그저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면서 3수생의 괴로움에 대한 묘사에 공부 의지도 불태웠다.

최근에 다시봤는데 기억과 다르게 남주를 좋아하는 여자는 한명 뿐이었다. 삼각관계는 맞지만 하렘물은 아니었던 것이다. 이후 주구장착 하렘물만 봐서 기억이 왜곡 되었나보다. 

여주가 도쿄대를 지망하고 있었고 남주의 연적도 도쿄대에 합격했다. 그리고 다른 만화인 러브 히나에서도 주인공이 도쿄대를 목표로 하면 행복한 연애를 했지. 그래서 나도 도쿄대에 가고 싶었다. 서울대는 그런 느낌은 1도 없어서 더 그랬나보다.  

여신이 등장하는 판타지보다도, 딴 여자 바라보는 궁상남을 사랑하는 멋진 여자가 더 판타지라는 생각이 든다. 꿈이라도 꾸며 살도록 격려하는 만화

by 호연lius 2020. 9. 22. 17:23

LG G8은 V30을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해서 주저하지 않고 구매를 결정했다. 

v30에서 속썩였던 조도센서 문제는 없었으나 단점은 아래와 같다.

1. 통화 음량이 너무 작다

2. 가끔 앱서랍에서 좌우 스크롤이 되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3. 이건 증권 앱의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증권앱 몇개 열어서 보다보면 상태가 나빠져 모두 지우거나 재부팅을 해야한다.

4. 케이스를 안쓰면 너무 미끄러워서 손에 제대로 쥐기 어렵다

 

 

비비탄 강화유리 보호필름(ubacc=유비 코퍼레이션) 사용기 (gmarket 후추통에서 구매)

싸니까 설마 강화유리라고 생각 안했구요. 예상대로 강화 PET(프라스틱)spdy.
그건 납득가지만 사이즈는 납득이 안되네요. 폰에 곡면부 때문에 거기 안거리게 조금 작은건 이해되지만 너무 작아서 직면을 다 덮지도 못합니다. 사진 참고하세요.
터치감은 괜찮은데 선명도가 역시 떨어집니다. 하얀 화면에서 놓고 보면 자글자글하게 난반사가 보입니다. 휴대폰집에서 막 붙여주는 막비닐처럼 무지개빛으로 빛나지는 않지만 화질 저하 있구요 필름 테두리를 따라 적색과 녹색의 반사가 일어납니다. (하얀 화면에서 확실히 보이지만 사진에 안담기네요)
싼맛에 두개니까 여행같은 보호가 필요할 때만 쓰고 일상에서는 안쓰실분에게는 추천할만하네요...

머큐리 뉴 범퍼 X 사용기 (옥션 lvphone에서 구매)

뒷면을 깨끗이 닦고 케이스를 끼웠는데...
사진처럼 케이스와 휴대폰이 닿는 듯한 느낌이 드는 부분에 유막처럼 자국이 생기네요. 뵈기 싫네요. 뒷판에 지문 자국은 각오했습니다만.... 며칠 지나니까 유막 자국이 점점 커지는게 보호판과 휴대폰 뒷판이 붙어서 생기는거 같음. 
폰에 꽉 맞아 다시 빼기 어려운 점은 장점이기 하겠으나  자주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단점.

by 호연lius 2020. 3. 27. 10:44

처음 기기를 부팅하면 지역을 설정하게 되어있다, 한국으로 설정하면 스마트폰의 미 홈 어플과 연동이 불가능 하다. 수동으로 중국의 어딘가로 정하자. 

Mi 홈 앱을 깔고 회원 가입할 때 또 지역을 설정하게 되어있다. 중국의 어딘가로 하자. 

그리고 기기 마지막 페이지의 가운데 메뉴를 누르고 아래 버튼을 누르면 큐알 코드가 나온다. 이를 미 홈 어플에서 읽으면 연결이 된다. 


기기와 스마트 폰은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 되어 있어야만 가능하다. 자신의 폰이 5G에 물려있다면 2.4G로 연결을 바꿔야한다. 측정기는 5g연결이 안된다.


헌데 기기에서는 보이는 측정 그래프가 앱에서는 제대로 안보인다. 음....

by 호연lius 2019. 3. 18. 15:56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198에 질렀다. 무관세 범위. 쉬핑 8.77 헌데 수출 디파짓이 거의 50이 붙었는데....


285403에 수수료 513해서 285403이 청구되어서 들켰다....

아래는 음질분석 링크 

https://www.0db.co.kr/xe/REVIEW_0DB/227044


by 호연lius 2018. 11. 30. 04:34

HTHS 함량 많으면 가혹 주행에 적합/ 연비 하락

SAPS 함량 많으면 오일 수명 향상

직분사 터보용 규격(저회전 조기점화 방지): SN plus, Dexos1 gen2

by 호연lius 2018. 5. 21.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