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rod.danawa.com/info/?pcode=12436619 

 

ASUS ROG 제피러스 G14 GA401IU-HE017 (SSD 512GB) : 다나와 가격비교

컴퓨터/노트북/조립PC>노트북>노트북 전체, 요약정보 : 35.56cm(14인치) / AMD / 라이젠7-3세대 / 르누아르 / 4800HS (2.9GHz) / 옥타코어 / 운영체제(OS): 미포함(프리도스) / 1920x1080(FHD) / NTSC: 72% / 300nit / 주사

prod.danawa.com

당근에서 친절한 20대초반 청년에게 85만원에 샀다. 

4800HS와 GTX1660ti는 3500x와 GTX1070을 근소하게 앞설정도로 능력이 출중했다. 

그만큼 쿨러는 쎄게돌았다 4600rpm에 이르는 2개 쿨러는 제트기 소음 42dB에 근접했다. 씨퓨는 70도를 넘고  지퓨 온도는 80도를 넘어섰음

다행히 소음이 균질해서 게임을 시작하니  묻히기는하네 ㅋ

by 호연lius 2021. 12. 24. 16:35

21년11월30일 구매

라이젠 3500x

램16

1070 8gb (기존 소유품)

보드 b450m 바주카 플러스

파워 타간 750w(풀로드시 팬소음)

ssd 삼성240

존스보 u5 케이스-양면강화유리,알루미늄패널

별매:3만원: 존스보 120mm rgb팬(12월구매 15000원 새것)+쿨러마스터 하이퍼212(구매가36000)+ 써멀 mx5(12월구매 2g에서 한번써서 3회분)

별매: 3만5천원 쿨러마스터 600w 브론즈(11월구매한 45000 새제품을 12월 첫주 당근 구매)

by 호연lius 2021. 12. 22. 17:46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보기 시작한 이유는 어딘가의 추천인데 포스터의 여주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런 궁금함으로 시작된 시청으로써는 가장 재미있었고 기대에 보답하듯 여주의 미모는 할리우드 레전드 클라스! 

미국 배경이고 미국적이라서 미국적인 정사장면이 꽤나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살면서 그런 비현실적인 섹스를 자주 상상한 나에게는 방해될게 없었다. 섹스=에로틱으로 생각한다면 그건 너무 옛날 사람 같다구. 

여주 미모에 몰입해서 보았지만 서서히 남주에 감정적으로 동화되어간건 나 역시 저런 인간이어서겠지...

시즌1~2는 로맨스지만 스릴과 고구마가 넘치는데 시즌 3은 그 모든것을 해소해준다. 꼭 끝까지 시청하길 추천! 

by 호연lius 2021. 12. 3. 16:34

2021년 1월 9일. 친구가 10만원에 건내준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다. 

CPU보다 더 좋은 그래픽 카드가 되버렸군...

티스토리 오랜만에 했더니 인터페이스가 바뀌었네...날짜수정을 막아버린건가??? 즐겨쓰던 태그도 안보이고...

by 호연lius 2021. 11. 26. 04:31

(동호회 기재글) -사용기 이력-

태광 3cd + 더블 데크, 브리츠 br-5100, 기가웍스 t20, SRS-X7, 파이오니아 hm-76 + 달리 젠서 1, 야마하 R-n402 + 모니터 오디오 브론즈 bx2

그러다가 아이가 크면서 거실이 저에게 허락되고 모험이 시작되면서 두두오에 가입하게 됩니다. 이전 글들에 썼듯이 험하고 거친 여정이었네요 ㅎㅎ 제 집뿐 만 아니라 이집 저집에 ;;;

뮤조 qb, srs-ra5000, rx-v481, rx-v667 , V51-H6, SB36512, M-pwr

그리고 결론은 아래와 같음

 

영화는 5.1.4채널 사운드바로 돌비 애트모스 음향을 즐기고

음악은 아래 오디오 시스템으로 즐기는 중

피에가 프리미엄 501 : 작음,예쁨, 아이 손에 손상 되지 않는 금속 그릴, 델리카사님 뽐뿌

하이파이로즈 rs-201a(+리니어전원) : 유치원생도 쓸 정도로 편리한 사용법, 앰프 성능 빈약 

하이펙스 NC252MP: 작음, 출력 250w(4옴), 꽉찬 소리!

 

배치 구조상 발생하던 부밍을 잡기 위해 에어컨 뒤쪽에 수퍼청크 베이스트랩을 쌓았습니다. 저렴이라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걱정 많이 했는데 효과는 있네요. 다만 주원인이 코너 부밍이 아니라 티비장과 벽사이라 효과가 크지 않고 제가 70 HZ 피크만 잡고 싶었는데 40~120을 같이 조금씩 빼서 음...

이걸로 완성이다! 하고 글을 쓰고 있지만... 며칠째 디락 라이브 관련 글만 몇시간 읽은게 찜찜하군요...다행히 텅장이라서 당분간....별일은 없겠습니다만...

혹시 제가 들었던 기기 중에 궁금하신게 있으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생으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청취환경 (룸어쿠스틱)'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이네요. 아놔 디락 라이브...

 

by 호연lius 2021. 8. 19. 18:14

https://store.sony.co.kr/handler/ViewProduct-Start?productId=13068812 

 

소니스토어

소리로 공간을 디자인하다, 디퓨저 사운드 스피커

store.sony.co.kr

음악을 좋아해서 많이 듣다보니 음질에 관심이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이것저것 많이 들어보았다. 다양한 스피커들 중에서 가장 단시간에 팔아치운 스피커가 바로 이 제품이다. 

이 제품은 자신만의 특색이 명확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준에서 평가하는 것만으로도 반쪽 리뷰가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일반적인 경우 : 스피커 앞에서 음악을 듣는 경우에 이 스피커는 절대 사서 안될 제품이다. 같은 소니의 srs-x99와 공식가격은 같은데 평범하게 들으면 음질은 경차와 대형세단의 차이가 아니라 스쿠터와 대형세단의 차이가 난다. 짐작건데 xb20 보다도 못할거라는 확신이 든다.  

물론 이 스피커는 그러라고 만든 스피커가 아니다. 그래서 스피커의 정면이 아닌 측면이나 후면에서 들어보았다. 일반적인 스피커는 측면이나 후면에서 들을 경우 대부분의 음이 반사음으로만 들리기 때문에 정면음과는 자전거와 대형세단정도의 차이가 난다. 다행히도 ra5000은 설계 목적은 충실히 달성하여 어디에서 듣던지 비슷한 음을 들려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면에서 듣는 음 자체가 스쿠터 수준이기 때문에 어느방향에서 듣던지 스쿠터 수준의 음질을 들려준다. 거실 한가운데 탁자에 놓고 탁자의 사방에서 들을게 아니라면 ... 보통 스피커의 측면에서 듣는 수준의 소리 수준도 안된다고 느껴졌다. 벽에 붙이는 수준과 천장과의 높이에 따라 변화를 느껴보는 건 재미있어지만 그 어느것도 유의미한 음질 향상을 기대할 수 없었다. 반사음의 먹먹함을 해결할 만큼 유닛 컨트롤 프로세서가 발전하지 못한 느낌이다. 단순한 스피커에서 듣는 먹먹한 반사음과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다. 

너무 실망하는 바람에 이 스피커의 장점인 360도 사운드는 그게 무엇을 들려주든 궁금하지도 않게되었다.

기술의 개념은 좋은데 대중화까지는 아직도 먼 길을 가야할듯하다. 

 

 

by 호연lius 2021. 7. 23. 17:00

넷플릭스를 즐겨보는데 서라운드 음향을 돌비 애트모스까지 지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고로 3만원 밖에 안하는 브리츠 5.1 채널을 설치해서 써보니 만족감은 100만원이 아깝지않다! 

5.1채널 스피커 설치 후 원도우10 앱으로 넷플릭스 영상 재생시 발생한 오류 (윈도우 넷플릭스 앱에서만 음향 서라운드- 돌비 애트모스- 지원함)

해결법:윈도우10 시작버튼-설정-시스템/소리-장치속성-추가장치속성-개선기능-모든사운드효과사용안함

 

by 호연lius 2021. 2. 17. 12:54

kt의 인터넷 티비가 막 출범하고 집에 처음 설치 했을 무렵, 나에게 가장 좋았던 것은 만화 시리즈물을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 중에 재미있게 본 로맨틱? 코미디 만화 2개 시리즈를 기록한다. 전형적인 남중생을 위한 러브 코미디로 맹한 남주가 멋진 여주와 꽁냥하는 판타지...

세토의 신부는 여주가 야쿠자의 딸인데 거기에 인어라는 판타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라든가 하는 영화 개그가 더해져서 그 할리우드 액션 시대 영화를 좋아하는 내게는 배를 잡고 웃으며 보았던 만화이다. 물론  지금 세대가 본다면 좀 덜 재미날 수는 있지만 연출이 훌륭하고 기본적으로 정통 러브코미디이기 때문에 쉽게 즐길 수 있다.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는 전형적인 하렘물인데 거기에 입시 제도와 바보를 끼얹었다. 덤으로 남자지만 여자같은 캐릭터가 등장해서 상당한 재미를 준다. 요즘 기준에서보면 좀 언피씨한데 그게 또 참 재미날 수가 있단 말이지...여튼 바보라도 노력해서 얍삽해지면 하늘이 도와 이길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이지만 현행 경쟁 유발 입시 제도 자체가 구리다는 비판도 살짝 보탤 수 있게 보이는 ...

by 호연lius 2021. 2. 1. 17:30

별명

아빠는 잠자기쟁이

나중에 포켓몬 잠만보를 안 이후에는 나를 잠만보라고 힐책하기도 했다. 

그 다음에 불렀던건 아프기쟁이...

아이가 놀자고 매달릴 때 2가지 이유에서 안되는게 이해가 잘 안되었나보다. 잠이 와서 안된다와 아파서 안된다는 이유는 그렇게 싫었는지 별명을 만들어 부름....

아프기쟁이는 좀 웃기기면서 서글프네. 너처럼 예쁜 손자를 키워보고 싶은데 살아있을지...

by 호연lius 2021. 1. 18. 17:10

겨울이 되니 하도 안경에 김이 많이 서려서 대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다. 인터넷 검색하니 추천이 많이 나오는게 인터넷 마케팅을 많이 했음을 직감하고 최대한 정보를 거르고 보았지만 워낙 정보가 적은 탓인지 그래도 이 제품이 제일 나아 보였다. 

김은 안 서리지만 결론은 실패. 

5도 정도의 추운 날씨에서는 김이 서리지 않는 대신 얇은 코팅막 위로 안경 전체 크기만한 거대한 물방울이 생긴다. 그래서 안보이는건 아니지만 어른어른하게 보여서 ... 김서림 방지의 원리가 렌즈 위에 매끈한 코팅막을 발라서 작은 물방울(김)이 달라붙지 못하게 한다는건데...너무 추우니 거대한 물방울이 생겨버렸당...

현대의 과학으로 이 문제는 해결 못하는 것으로 결론...

by 호연lius 2021. 1. 7. 18:20

작가:하라 히데노리

줄거리:주인공이 대학입시에 3수하며 벌이는 짝사랑과 연애 

중3때 고입을 준비하며 ( 21시까지 야자, 23시 반까지 학원) 보았던 만화이다. 같은 수험생으로서(?) 짠했다기보다는 당시 모태 솔로로서 궁상맞은 주인공에게 멋진 여자가 반한다는 환타지 자체에 그저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면서 3수생의 괴로움에 대한 묘사에 공부 의지도 불태웠다.

최근에 다시봤는데 기억과 다르게 남주를 좋아하는 여자는 한명 뿐이었다. 삼각관계는 맞지만 하렘물은 아니었던 것이다. 이후 주구장착 하렘물만 봐서 기억이 왜곡 되었나보다. 

여주가 도쿄대를 지망하고 있었고 남주의 연적도 도쿄대에 합격했다. 그리고 다른 만화인 러브 히나에서도 주인공이 도쿄대를 목표로 하면 행복한 연애를 했지. 그래서 나도 도쿄대에 가고 싶었다. 서울대는 그런 느낌은 1도 없어서 더 그랬나보다.  

여신이 등장하는 판타지보다도, 딴 여자 바라보는 궁상남을 사랑하는 멋진 여자가 더 판타지라는 생각이 든다. 꿈이라도 꾸며 살도록 격려하는 만화

by 호연lius 2020. 9. 22. 17:23

LG G8은 V30을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해서 주저하지 않고 구매를 결정했다. 

v30에서 속썩였던 조도센서 문제는 없었으나 단점은 아래와 같다.

1. 통화 음량이 너무 작다

2. 가끔 앱서랍에서 좌우 스크롤이 되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3. 이건 증권 앱의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증권앱 몇개 열어서 보다보면 상태가 나빠져 모두 지우거나 재부팅을 해야한다.

4. 케이스를 안쓰면 너무 미끄러워서 손에 제대로 쥐기 어렵다

 

 

비비탄 강화유리 보호필름(ubacc=유비 코퍼레이션) 사용기 (gmarket 후추통에서 구매)

싸니까 설마 강화유리라고 생각 안했구요. 예상대로 강화 PET(프라스틱)spdy.
그건 납득가지만 사이즈는 납득이 안되네요. 폰에 곡면부 때문에 거기 안거리게 조금 작은건 이해되지만 너무 작아서 직면을 다 덮지도 못합니다. 사진 참고하세요.
터치감은 괜찮은데 선명도가 역시 떨어집니다. 하얀 화면에서 놓고 보면 자글자글하게 난반사가 보입니다. 휴대폰집에서 막 붙여주는 막비닐처럼 무지개빛으로 빛나지는 않지만 화질 저하 있구요 필름 테두리를 따라 적색과 녹색의 반사가 일어납니다. (하얀 화면에서 확실히 보이지만 사진에 안담기네요)
싼맛에 두개니까 여행같은 보호가 필요할 때만 쓰고 일상에서는 안쓰실분에게는 추천할만하네요...

머큐리 뉴 범퍼 X 사용기 (옥션 lvphone에서 구매)

뒷면을 깨끗이 닦고 케이스를 끼웠는데...
사진처럼 케이스와 휴대폰이 닿는 듯한 느낌이 드는 부분에 유막처럼 자국이 생기네요. 뵈기 싫네요. 뒷판에 지문 자국은 각오했습니다만.... 며칠 지나니까 유막 자국이 점점 커지는게 보호판과 휴대폰 뒷판이 붙어서 생기는거 같음. 
폰에 꽉 맞아 다시 빼기 어려운 점은 장점이기 하겠으나  자주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단점.

by 호연lius 2020. 3. 27. 10:44

처음 기기를 부팅하면 지역을 설정하게 되어있다, 한국으로 설정하면 스마트폰의 미 홈 어플과 연동이 불가능 하다. 수동으로 중국의 어딘가로 정하자. 

Mi 홈 앱을 깔고 회원 가입할 때 또 지역을 설정하게 되어있다. 중국의 어딘가로 하자. 

그리고 기기 마지막 페이지의 가운데 메뉴를 누르고 아래 버튼을 누르면 큐알 코드가 나온다. 이를 미 홈 어플에서 읽으면 연결이 된다. 


기기와 스마트 폰은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 되어 있어야만 가능하다. 자신의 폰이 5G에 물려있다면 2.4G로 연결을 바꿔야한다. 측정기는 5g연결이 안된다.


헌데 기기에서는 보이는 측정 그래프가 앱에서는 제대로 안보인다. 음....

by 호연lius 2019. 3. 18. 15:56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198에 질렀다. 무관세 범위. 쉬핑 8.77 헌데 수출 디파짓이 거의 50이 붙었는데....


285403에 수수료 513해서 285403이 청구되어서 들켰다....

아래는 음질분석 링크 

https://www.0db.co.kr/xe/REVIEW_0DB/227044


by 호연lius 2018. 11. 30. 04:34

HTHS 함량 많으면 가혹 주행에 적합/ 연비 하락

SAPS 함량 많으면 오일 수명 향상

직분사 터보용 규격(저회전 조기점화 방지): SN plus, Dexos1 gen2

by 호연lius 2018. 5. 21. 00:49

오늘 깜짝 놀라고 말았다. 


십여년 전에 어학연수갔던 도시 본머스를 인터넷에서 그 이름을 보게 된 것이다. 그것도 축구 소식으로.


영국의 축구 사랑은 워낙 유명한데 내가 있던 때에 본머스는 4부 리그인 리그2에 소속된 지역팀이었을 뿐이었다. 그럼에도 경기에 관중이 많아서 놀라기도 했지만. 


근데 십여년만에 1부인 프리미어 리그까지 올라온 것이었다. 현재 순위는 얼마전 아스날을 격파하고 10위. 지금 본머스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같이 축구를 봤던 친구들을 다시 만나서 물어보고 싶다. 


기분이 좋다. 


https://ko.wikipedia.org/wiki/AFC_%EB%B3%B8%EB%A8%B8%EC%8A%A4

by 호연lius 2018. 2. 3. 00:40
어제 당선되고, 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했다. 

당선은 기쁜 일이지만 구시대의 상징 인물이 2위를 했다는 사실이 이번에 새시대가 열릴 수 있을 까 걱정이 되게 한다. 


검찰, 언론, 재벌을 개혁해야 이 나라가 발전할 것인데 그 무엇도 쉬운 일이 없다. 


선거철만 되면 누구를 뽑을까를 결정하기 위해 내가 원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지 오랫동안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것인지도 오랫돈안 생각해 본다. 


우울함은 이런 생각에 늘 들러붙어 있다. 


이상과 현실, 스트레스와 디스트레스, 삶과 죽음


뱅글뱅글 돈다. 빛이 너무 무거워 눈꺼풀을 닫는다.



by 호연lius 2017. 5. 10. 23:13


LG NB4530A 사용기 

-장점

디자인이 좋다.

출력이 좋다. (미니 콤포 급을 넘어 하이파이 보급기 급)

스테레오 앰프 출력 80W x2 ( 최대출력으로 볼 경우 정격 80 이하이나 거실용으로 충분)

고품질 서브 우퍼 : 일반적인 서브우퍼보다 담당하는 저역대가 넓어서 우퍼 배치를 신경쓰는 편이 좋다. 


-단점

그러나 어디까지나 사운드바는 AV 용으로 음악 재생에 있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20만원대 미니콤포넌트가 훨씬 낫다고 본다.


-기타

음장 모드가 꽤 유용한데 3d는 음 왜곡이 심하므로 영화 같은 공간감이 필요할 때는 game 모드를 추천

원음 그대로 음악을 들을 때는 upscaling 추천 (natural과 비슷), 신나게 들을 때는 loudness 추천(이퀄라이저를 v형으로 조정함)

드라마,뉴스,다큐멘터리처럼 음성 위주일때는 clrvoice 추천


나는 클리어 보이스와 업스케일링을 주로 듣는데 매번 조작하기도 번거로워서 bypass를 써보았으나 바이패스한 원음보다 음장이 들어간편이 확실히 근사하게 들림


요즘은 셋탑박스-티비-사운드바 로 연결하는게 보통일텐데 지상파 수신한 채널의 경우 음질이 무척 좋았으나 iptv 방송의 경우에는 화질은 물론 상당히 음질이 떨어져 불만이었다.  셋탑박스에서 사운드바로 광출력으로 바로 연결하니 훨씬 좋은 소리를 들려 주었다.


다중의 트위터가 사용된 만큼 스피커의 위상이 중요하다. 귀와 같은 높이 그게 어려우면 스피커가 귀를 향하는 것이 좋다. 작은 받침같은걸 이용해서 사운드 바가 약간 위를 보게하면 소파에 앉은 내 귀와 일직선이 되어 더 좋은 소리가 들렸다.  티비 위쪽에 벽걸이로 설치해서 약간 내려보게 하면 더 좋은 소리가 될듯.





by 호연lius 2017. 4. 29. 21:34
  • 에스 2017.05.11 11:40 ADDR EDIT/DEL REPLY

    사진을 보여달라!!

  • 에스 2017.05.11 13:00 ADDR EDIT/DEL REPLY

    근데 검색해보니 우리집꺼랑 같은거군 ㅋㅋㅋ 난 거의 나이트 모드..ㅠㅠ

생존에 찌든 나에게 어머니께서 문자로 보내 주신 글쓸 기회

책을 볼 수 있건 없건, 글을 쓸 수 있건 없건 간에 이런 것에서 애정을 느끼고 그래서 기쁘다. 

by 호연lius 2017. 4. 18. 10:15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7.04.18 10:15 신고 ADDR EDIT/DEL REPLY

    http://cafe316.daum.net/_c21_/bbs_read?grpid=1HKSk&fldid=DEI4&contentval=0000h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43&regdt=20170306165529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마틴 니묄러(1892년-1984년)

by 호연lius 2015. 12. 10. 19:31
  • Favicon of http://blog.naver.com/kdzdsyygijfs/220730461518?92655 BlogIcon 1465990129 2016.06.15 20:28 ADDR EDIT/DEL REPLY

    알찬 정보 좋네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5/220736072299?75418 BlogIcon 1466898175 2016.06.26 08:42 ADDR EDIT/DEL REPLY

    잘보고가요~

  • Favicon of https://joypraythank.tistory.com BlogIcon 뿌? 2017.03.08 13:30 신고 ADDR EDIT/DEL REPLY

    폰으로 접속했더니 방명록이 없어서 가장 최신!글에 안부 남깁니다.
    결혼 왕 ★축하축하★
    생계형으로 블로그를 다시 해볼까 해서 요즘 접속 중이에요.
    잘 지내시죠?
    나도 불의나 타인의 불행에 침묵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인데 참 어렵어요!
    글자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7.04.18 10:06 신고 EDIT/DEL

      복귀하시는군요! 저도 복귀하고 싶어요. 부수입으로도 생각 중입니다. 그런 동기부여라도 있어야 될 것같아요. 여튼 복귀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