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탄 강화유리 보호필름(ubacc=유비 코퍼레이션) 사용기 (gmarket 후추통에서 구매)

싸니까 설마 강화유리라고 생각 안했구요. 예상대로 강화 PET(프라스틱)spdy.
그건 납득가지만 사이즈는 납득이 안되네요. 폰에 곡면부 때문에 거기 안거리게 조금 작은건 이해되지만 너무 작아서 직면을 다 덮지도 못합니다. 사진 참고하세요.
터치감은 괜찮은데 선명도가 역시 떨어집니다. 하얀 화면에서 놓고 보면 자글자글하게 난반사가 보입니다. 휴대폰집에서 막 붙여주는 막비닐처럼 무지개빛으로 빛나지는 않지만 화질 저하 있구요 필름 테두리를 따라 적색과 녹색의 반사가 일어납니다. (하얀 화면에서 확실히 보이지만 사진에 안담기네요)
싼맛에 두개니까 여행같은 보호가 필요할 때만 쓰고 일상에서는 안쓰실분에게는 추천할만하네요...

머큐리 뉴 범퍼 X 사용기 (옥션 lvphone에서 구매)

뒷면을 깨끗이 닦고 케이스를 끼웠는데...
사진처럼 케이스와 휴대폰이 닿는 듯한 느낌이 드는 부분에 유막처럼 자국이 생기네요. 뵈기 싫네요. 뒷판에 지문 자국은 각오했습니다만.... 며칠 지나니까 유막 자국이 점점 커지는게 보호판과 휴대폰 뒷판이 붙어서 생기는거 같음. 
폰에 꽉 맞아 다시 빼기 어려운 점은 장점이기 하겠으나  자주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단점.

by 호연lius 2020. 3. 27. 10:44

처음 기기를 부팅하면 지역을 설정하게 되어있다, 한국으로 설정하면 스마트폰의 미 홈 어플과 연동이 불가능 하다. 수동으로 중국의 어딘가로 정하자. 

Mi 홈 앱을 깔고 회원 가입할 때 또 지역을 설정하게 되어있다. 중국의 어딘가로 하자. 

그리고 기기 마지막 페이지의 가운데 메뉴를 누르고 아래 버튼을 누르면 큐알 코드가 나온다. 이를 미 홈 어플에서 읽으면 연결이 된다. 


기기와 스마트 폰은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 되어 있어야만 가능하다. 자신의 폰이 5G에 물려있다면 2.4G로 연결을 바꿔야한다. 측정기는 5g연결이 안된다.


헌데 기기에서는 보이는 측정 그래프가 앱에서는 제대로 안보인다. 음....

by 호연lius 2019. 3. 18. 15:56
어제 당선되고, 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했다. 

당선은 기쁜 일이지만 구시대의 상징 인물이 2위를 했다는 사실이 이번에 새시대가 열릴 수 있을 까 걱정이 되게 한다. 


검찰, 언론, 재벌을 개혁해야 이 나라가 발전할 것인데 그 무엇도 쉬운 일이 없다. 


선거철만 되면 누구를 뽑을까를 결정하기 위해 내가 원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지 오랫동안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것인지도 오랫돈안 생각해 본다. 


우울함은 이런 생각에 늘 들러붙어 있다. 


이상과 현실, 스트레스와 디스트레스, 삶과 죽음


뱅글뱅글 돈다. 빛이 너무 무거워 눈꺼풀을 닫는다.



by 호연lius 2017. 5. 10. 23:13


나는 올해 깨달았다. 온도 섭씨34에 습도 42%가 온도 섭씨31에 습도 60%보다 쾌적해서 잠이 잘 온다는 사실을.

내방에는 선풍기가 3대있고 1대는 문 밖에서 야외의 시원한 공기를 불어 넣어주고 2대는 앞에 아이스팩을 달고 열심히 돌아가고 있다. 선풍기 바람 앞에서 온도는 2~3도 떨어진다. 하지만 컴을 키면 1도 올라가지.어서 꺼야겠다.

by 호연lius 2013. 8. 13. 21:37
  • 에스 2013.08.14 10:42 ADDR EDIT/DEL REPLY

    현세의 지옥이구나...에어콘 없음?ㅠㅠ
    근데 선풍기 앞에 아이스팩 어떻게 설치하는겨??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3.08.16 09:47 신고 EDIT/DEL

      특별히 설치한건 아니고 앞에 놔둔거지...앉은뱅이 선풍기는 그냥 앞에 세워두면되고.

  • 세이슈 2013.08.15 12:16 ADDR EDIT/DEL REPLY

    아이스팩 달면 온도는 선풍기 앞 온도는 내려가고 실내 습도는 올라가고!

    냉풍기가 병신인 이유는 더 덥기 때문 입니다.

    • 세이슈 2013.08.15 21:30 EDIT/DEL

      그리고 아이스팩은 선풍기 뒤에 다는게 낫지 않나?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3.08.16 09:47 신고 EDIT/DEL

      선풍기의 환풍 효과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본다. 뒤 쪽의 공기를 앞쪽으로 밀어내지 못한단 말이지. 뒤에 모터 열 때문에 의도적으로 그렇게 설계된듯. 그래서 환풍기를 살까 생각했는데 가정용으로 간편하게 만들어진게 없더군...

세금 환급을 30여만원 받았다. 

오래동안 갈급했던 인물용 단렌즈, 넥스에는 한가지 선택 밖에 없었다. 그게 바로 50.8

단렌즈라고 믿기지 않는 거대한 몸체와 50.8이라고 믿기지 않는 가격때문에 망설였지만 대안은 존재하지 않았고 렌즈는 필요하기에 창원에서 중고 직거래 26만원으로 구입하였다. 

결과물은 흠잡을 데 없다. 최대 개방에서도 소프트 하지 않고 주변부도 괜찮은 품질을 보여주었다. 2006~2007년 사용하던 니콘 수동 e50.8보다 두배 이상 크고 3배 이상 비싼 점은 잊도록 하자. 배경이 뭉게지는 모습이 덜 예쁜건 기분탓인듯 하다. 내가 단초점 AF 렌즈는 처음 써봐서 그런지 최단거리부터 무한대까지 초점링을 거의 두바퀴 돌려야하는 점이 불편했지만, 내손으로 맞추기 싫어서 AF를 구한 만큼 별 문제는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본래 똑딱이 수준이던 넥스의 AF로 초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잡는게 어렵다는 점이다. 소니 놈들이 단렌즈를 내고 하이브리드 AF를 채용한 넥스 5R과 넥스6 를 출시한 속셈을 알겠군. 기변하고 싶다...... 

by 호연lius 2013. 2. 25. 14:33

어느덧 나도 세번째 조립이다. 이제 중수의 반열에 들어서는 것인가!

이번에는 특별히 여자친구의 컴퓨터와 내 창원 자취방의 컴퓨터를 동시에 조립하기로 하였다. 

현재 보유중인 자원은 

80기가 sata 하드, 80기가 ide하드, 준슬림 케이스,레플 기증품: HD3850,  세이슈 기증품 : HD4890 (3DMark Vantage : DirectX 10 정속4556,최대9931) , 고장난 시게이트 320기가 

그녀의 펜티엄4  본체.

먼저 그녀의 컴 케이스와 파워, 160기가 ide하드, dvd롬을 살리기로 마음 먹었다. 파워가 180W로 불안했지만 그래픽 카드가 없는고로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1차 구매 : 인텔 G550, MSI H61M P30, 4기가 램

바로 문제에 부딪혔다. 사소한 문제는 사용하려고 했던 삼성 케이스는 삼성만의 전원 배선으로 이루어져 있어 보드에 파워 스위치를 연결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고 큰 문제는 새로 산 보드에 ide 포트가 없다는 것이다. 얼마전 만해도 ide한개는 다 있었는데 어느새 이렇게...끙...현재 배선이 너무 꼬여서 예쁜 케이스를 사고도 책상위에 못 올리는데 이를 해결하려면 스피커용 블루투스 발신기,수신기, 무선 키보드 마우스까지 가야하는데 덜덜...

다음 주를 기약하며 그녀가 고른 헬로키티 케이스와 케이스에 맞는 TFX파워, ide-sata 변환 젠더를 구매하였다. 


그리고 도착한 레이플 기증품: 바이오스타 780G, AMD 5000+,2기가x2 램, HD3850, 450W 파워, 사운드카드,유무선공유기,유선공유기..감사감사. 

그리고 ide-sata 변환 젠더와의 사투가 시작되었다. 나의 Coms IDE HDD/ODD to SATA (라이트컴)상품평을 옮긴다.


--------------

2개를 구입하였습니다. 사용 조건이 무척 까다로와 보이는데 되다가 안되다가 하기도 해서 상세히 설명하기도 어렵네요. 세대의 컴퓨터로 돌려가며 해보았는데 ODD는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습니다. 되던 것도 HDD와 ODD를 모두 젠더에 물리면 안될때도 있구요. HDD는 파티션 걸려있으면 부팅이 불가합니다. SATA부팅 HDD에 데이터 용으로 연결만 해놓아도 부팅시에 인식되다가 쓰다보면 인식이 안되기도하고...파티션한 하드를 포맷해볼 예정입니다. 실험하느라 자주 뽑다보니 제품 내구성이 약한게 눈에 띄네요 잘못하면 부러질듯.

----------------


파티션이 걸린 그녀의 구형 하드를 그대로 쓰지 못하고 나의 재고 sata하드에 윈도를 설치하고 데이터 하드로 설치하였다. 문제는 젠더를 통해 하드와 dvd-rom이 동시에 인식 시킬 수 없다는 것과 인식된 구형하드의 연결이 매우 불안정하다는 것이다. 심지어 재고 sata하드도 몇번이나 시스템 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가 떠서 (바이오스에서 인식은 되는 상태) 곤욕스러웠는데 이게 또 몇번 켜다보면 되기도 하고...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 버렸다. 어째꺼나 하드를 새로 사야하나 고민 중인데..처음 예산 15만원을 벌써 훌쩍넘어 25만원에 이르러서 내 돈이 아니라도 고심된다. 새로 하드까지 사면 30을 넘어서 조립피씨 사는거랑 비슷한데 나의 수십시간 투자가 겨우 몇만원 아끼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은...현재 배선이 너무 꼬여서 예쁜 케이스를 사고도 책상위에 못 올리는데 이를 해결하려면 스피커용 블루투스 발신기,수신기, 무선 키보드 마우스까지 가야하는데 덜덜...

이 와중에 sata시게이트 320기가를 고치면 해결 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서비스를 보냈으나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이라며 그대로 반품되어 돌아오는 아픔을 겪었다. 불행중 다행이라면 착불인데 택배원이 돈을 안받아갔다는 것. 

창원 자취방에 재고 ide하드와 젠더를 이용한 ide dvd-rom을 연결해서 컴퓨터를 설치했다. HD4890은 보조전원으로 6핀이 2개 요구되어 사용해보지 못하고 3850을 장착하였다. 그사이 구매한 무선 랜카드를 장착하고 광적이 놓고간 와이브로 에그를 통해 윈도우 업데이트 및 리그오브레전드 업데이트를 하였다. 롤의 설치 파일이 거의 3기가이기에 시간을 줄이고자 피방에서 메모리에 담아 복사하였으나 패치파일도 1기가... 그렇게 밤새 자다 깨다 하면서 컴의 설치를 마무리 짓고 와이브로 에그는 우중에게 반환하였다. 문제는 현재 케이스에 ATX파워가 안들어간다는 점이랄까. 이번 기회에 mATX에 6핀보조전원이 2개 달린걸로 하나 구매할까 고려중이다. 

그리고 롤은 3G 핫스팟으로 접속해도 핑이 120정도로 준수하게 나오며 게임하는데 무리가 없다. 문제라면 좌식 밥상에서 컴을 하니 엉덩이,허리,손목,어깨,목이 다 아프다는 것 정도일까.

다시 한번 세이슈와 레이플에게 감사를 전하며.

-----------------------------------------------------

11/09 세이슈 집에 하드 손보러 갔다가 미들 케이스에 ASUS P5QL보드+코어2듀오 E8500+램4기가+500W vkdnj(6핀 2개)를 얻어왔습니다. 음? 나무 도끼 수리하다 은도끼 받아옴 ㅋ   

11/10 오락가락하던 sata 80gb가 완전히 맛이 가버렸다...아직 10년은 안된거 같은데 눈물이 나네...ide하드로 부팅하기 위해서 노력하였으나 잘 되지 않았다. 빌어먹을 젠더...내일 당장 써야하는 컴퓨터인데 일요일 밤이라 하드를 구할 길은 없고 급한데로 집에 가서 usb메모리에 설치해보았다. 30분이면 끝날 1차 설치 작업이 100분이 지나서 끝나더니만 자동 재부팅 후에는 블루스크린이 떠버렸다.

아, 역시 안되는구나. 감기로 18초 단위로 콧물을 떨어뜨리며 방법을 모르면서 이리저리 조았다 풀었다 하며 버둥 거린 시간이여....아니 근데 usb에 윈도 설치하다 뻑난건데 하드의 윈도는 왜 또 맛이 갔단 말인가.... 

지끈 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출근을 위한 05시30분 기상을 위해 잠자리에 들 수 밖에 없었다...

11/12 P5QL 보드에는 IDE포트가 하나 옆으로 누워있다. 케이블과 결속이 안되서 고생했는데 눈을 뉘어 자세히 보니 가장자리의 핀이 휘어있었다. 겨우 발라서 결속을 했다. 젠더를 연결한 IDE하드는 인식되지 않았고 윈도가 설치된 SATA는 인식은 되었으나 부팅은 되지 않았다. 희안한건 SATA와 IDE하드를 같이 장착하면 IDE가 인식이 안되어 REBOOT 어쩌고가 뜨는 것이었다. 더 희안한건 BIOS에 들어가보니 IDE 인식을 표시하는 메뉴 자체가 없는 것이었다. 허허허... 내일 780G 보드로 옮겨서 SATA 로우 포맷과(수명이 다되었다 생각하고 버리려고 하였으나 유틸을 돌려보니 사용시간이 6000시간도 안되서 다시 도전하기로 맘 먹었다) 새로 산 SATA 500GB(도시바)로 시스템 하드를 카피할 생각이다.

11/17 여자친구의 컴퓨터에 새로산 500기가 히타치 하드를 장착하였다. 그리고 ide DVD-ROM을 젠더를 통해 연결하였다. 첫 부팅에는 인식이 안되었다. 젠더를 바꾸니 인식이 되었다. 젠더가 불량일까? 다시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다. 겨우 처음 구상했던 시스템을 완성 할 수 있었기에 기쁜 마음으로 하드와 dvd롬을 나사로 고정 시키고 케이스를 닫았다. 하드디스크도 cpu처럼 조용해서 원룸에 쓰기 좋은 시스템이 되었다. 문제는 각종 드라이버를 설치하며 벌어졌다.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를 설치 하였는데 윈도우 부팅 후 블루스크린이 뜨며 재부팅, 바탕화면의 아이콘의 그래픽이 깨지며 프리징 등 좋지 않은 현상이 나타났다. 안전모드로 부팅 후 드라이버를 삭제하니 정상으로 돌아왔으나 화면 버벅거림, 스크롤 버벅거림, 리그오브 레전드 플레이 불가한 기본 상태를 그대로 둘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인텔 홈페이지에서 그래픽 드라이버를 자동 탐색을 실행 시키니 자바 오류가 떠서 IE로 다시 실행하였다. 탐색 성공후에도 설치된 그래픽 찾지 못해서 쓸모가 없었다. 여기부터 루프가 반복 된다. 


자동 탐색 및 다운로드 페이지다. 자동 탐색은 자바로 이루어지고 크롬에서 작동 안된다. 검색에 실패하여 하단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센터로 이동

다운로드센터에서 제품을 선택하고 제품을 클릭-> 운영체제와 필요 드라이버를 선택하고 나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오는데 링크를 클릭하면 다시 자동 탐색 및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한다. 

이뭐병....인텔 멍청아! 결국 다음 주에도 작업은 계속 되는데...

---------

12/2

결국 MSI 홈페이지 가서 메인보드 드라이버 자동 다운로드를 통해서 해결하였다. 이제 롤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아쉬운건 여자친구는 롤은 커녕 어떤 게임도 안한다는...

여친컴:헬로키티 초슬림, G550, 램4g, MSI H61m p31, 히타치 500gb, LG DVD-rom 젠더 연결

부산컴:미니타워, 5000+,램 4g, 폭스콘, HD3850, 시케이트500gb, LG DVD-light scribe, soundedge 5.1 AL(작동안함)

서성에게 기부컴:4000+, 램 3g, HD3850, 주연테크 케이스 , atx 400W -> matx나 케이스 구입 권유 , 하드 추가 기부 예정 

창원컴:E8500, 램4g, Asus P5ql, HD4890, 삼성 ide 80g(정상작동) 시게이트 sata 80g (윈도 인식 불가), 시게이트 ide 160 (윈도 미설치) 



by 호연lius 2012. 11. 8. 13:47
  • 세이슈 2012.11.08 21:15 ADDR EDIT/DEL REPLY

    내가 준건 HD4890인데 왜 다운그레이드 됐나?

  • 세이슈 2012.11.08 21:19 ADDR EDIT/DEL REPLY

    그리고 남는 케이스 500W파워 등등 있으니 줏어 가라... HDD는 리콜 대상인데 안고쳐 주다니 야비하군.... 그냥 펌웨어 업댓 하든가 나한테 가져 와보도록....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어 안타깝지만 아직 열흘 정도 남았으니까 너무 늦지는 않았다.(인줄 알았는데 오늘밤 9시까지란다! 1월7일 토요일 밤 9시전에 등록하자!)

정치에 관심이 있건 없건
어느 당을 지지하건 간에 

대중의 뜻이 더욱 많이 반영되는 정치, 민주주의 정신에 더욱 가까워지는 정치를 원하신다면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신청하자.

민주통합당의 당직자를 뽑는 투표권을 획득하기 위한 선거인단 신청이지만 이 신청은 단순히 민주통합당 당직자를 뽑을 권리를 당원이 아닌 시민이 획득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전 정치권에 시민의 관심과 시민의 힘을 직접 보여 줄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에 모두 모두 신청하자! 잘모르고 관심없다면 실제 선거에 참여하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시민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신청하자!

민주통합당 당대표-최고위원 선거인단 신청
http://www.2012vote.kr/

by 호연lius 2012. 1. 7. 10:13
  • Favicon of https://joypraythank.tistory.com BlogIcon 뿌? 2012.02.02 22: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설 잘 보냈나요!
    기름진 거 많이 먹고 통통하게 보낸 명절이 되었기를. ^^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2.02.03 13:40 신고 EDIT/DEL

      잘 보낸 설: 잘 먹은 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다
      =>폭풍 설사
      =>1.1kg 감량 성공!
      역시 명절은 다이어트가 제맛 ^ㅡ^

  • Favicon of http://671.foodsnut.com/michaelkorsbags.php BlogIcon Michael Kors bags 2013.07.13 12:13 ADDR EDIT/DEL REPLY

    한 사람을 잃게 된다는 제일 큰 아쉬움은 내 앞에 있는 니 마음이 변해져 가고있는거야.
    Topics related articles:


    http://ing7.tistory.com/300 8

    http://jodark.tistory.com/69 7

    http://whitezombie.tistory.com/10 9

    http://indifference.tistory.com/category/?page=7 2

모두들 아시겠지만 지난 달에 대망의 프로리그가 개막! 심심치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응원하고 있는 CJ와 8게임단이 예상대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상위권에 포진해서 더욱 즐겁다.

지난 리그의 7전제 4선승제 + 에이스 결정전 (7세트에 앞에 나왔던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음)에서

이번 리그는 5전 3선승제로 에이스 결정전이 없다.

에이스 결정전이 없기에 최고 기량의 선수의 경기의 다시 볼 수 없는 아쉬움은 둘째치고

지난 리그에는 게임당 최소 4명, 최대 7명의 선수를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최소 3명 최대 5명으로 출전 가능 선수 숫자가 줄어들어 응원하는 선수를 늘 볼 수 잇는게 아니라서 아쉽다. 

지난 시즌에는 경기 외적으로는 승자 인터뷰 정도 밖에 흥미거리가 없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경기 후 감독 한줄 코멘트라던가

오늘부터 보여지는 시합전 감독 인터뷰,

선수 소개시 전용 테마음악을 깔아주고 게임 후에도 승리 선수의 테마음악이 나오고

또 게임 리플레이에서 중게진 해설에 승리 선수 인터뷰가 함께 진행됨으로써

방송이 게임 외적으로도 더욱 재미있게 되었다.

(푸핫! 이 순간 송병구 선수의 테마음악으로 김건모의 '핑계' 가 나와서 빵터짐. 송병구의 별명중에 게임에 지면 핑계를 댄다고 하여 송핑계라는 별명이 있는데...이런식으로 정면 승부를 걸어오다니 ㅋㅋ)

프로리그! 살아남자! 하핫!


 
by 호연lius 2011. 12. 17. 14:56
  • Favicon of https://joypraythank.tistory.com BlogIcon 뿌? 2011.12.28 12: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언제 mbc게임이랑 화승이 없어졌어요?
    덕분에 이제동과 염보성을 한 팀에서 볼 수 있어서 좋지만,
    잉어랑 고... mbc에 있던 귀염둥이들(이름 까묵;;)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mbc게임 tv도 문 닫는다며요. mbc... 이름따라 가는구나 ㅠ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1.12.29 09:47 신고 EDIT/DEL

      없어진지 두달즘 되었네요...잉어...ㅜㅜ
      고석현은 스타2 게이머로 전향했답니다.
      올해의 선수는 역시 이영호가 해먹었구요 ㅋ 올해의 저그는 신동원이 먹음으로써 저그 최강자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중

부산 개금의 순미용실에서 \4000 주고 머리를 하다가
창원 시티세븐의 프랑크 프로브에서 머리하고 \20000 지불했던 쇼크가 가셨는지 이번에는 파스타를 도전해보았다.

얼마전에 부산 서면의 인트랙터에서 \21,500 파스타와 차를 마셨다. 맛좋고 인테리어 좋았다.
어제 창원 시티세븐 일마레에서 \44,550에 파스타와 차를 마셨다. 맛좋고 인테리어 구렸다.

가격 두배, 품질 절반.

...

정말이지 내 골수까지 긁어낼 동네다.
by 호연lius 2011. 10. 14. 10:16
  • Favicon of https://spac2edward.tistory.com BlogIcon Edward 2011.10.15 03: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죽일놈의 서울 ㅠㅠ

    • dreamjoy@gmail.com 2011.10.17 09:04 EDIT/DEL

      하긴, 지금처럼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없는 시즌은 서울이 가지는장점은 없지 ㅋㅋ

  • 세이슈 2011.10.15 10:36 ADDR EDIT/DEL REPLY

    브루스케타도 좀 괞찮다.
    일마레는 매장이 너무 협소한 느낌.....
    시티세븐은 밥먹으러 가긴 별로인 동네임요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1.10.24 0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마레는 비싸죠. ㅎㅎㅎㅎ 맛은 예전만 못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체인이 확장되면서 파스타집들이 맛들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노리타도 그렇고;; ㅠ_ㅜ

나.는. 서.른.살.이.다.
나.는. 춤.을. 좋.아.한.다.
나.는. 외.롭.다.

클럽과 나이트는 추억 속에 묻어버리고 살사를 추기로했다.

예전부터 학과 후배가 권유하기도 했고, 해운대에서 살사 축제를 보니 모두가 무척 즐거워 보여서 결단하게 되었다 .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는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강습, 그후 바에서 동호회 정기모임(춤판), 23시부터 뒷풀이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춤? 즐겁다. 여자? 예쁘다. 사람들? 재밌다. 덤으로 아직 영계 취급받는 것도 좋은 일이다.

안타까운건 나의 세반고리관이 불량한 덕에 턴을 하면 어지럽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차타가 배우고 싶어졌는데. 바차타가 어떤 춤이냐 하면...(다음 이시간에)




예고: 바차타 ? 하악하악! 나도 출래염~
by 호연lius 2011. 7. 11. 22:33
  • Favicon of https://esperanc.tistory.com BlogIcon 에스페란사 2011.07.12 00:2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악하악~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1.07.12 12: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영계취급이라... 그건 부럽군요. 후후후.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1.07.13 22:13 신고 EDIT/DEL

      춤따위는 부럽지 않단말입니까?!?! 하긴 커플이지...쳇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1.07.14 00:52 신고 EDIT/DEL

      후후...
      전 몸치 박치 음치의 삼대조건을 모두 갖추고 태어난 인간인지라. 그런것을 확인하려 돈을 내는 일은 그다지 부러운 마음이...


      엉엉엉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1.07.16 01:12 신고 EDIT/DEL

      전 천치지만 즐기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엉엉

  • Favicon of https://tvdusdo.tistory.com BlogIcon 연애가중매 2011.08.06 05: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재밌게 보다가 가요. 너무나 잘봤어요~

지난 주부터 컴 업그레이드를 하느라 작년에 이어 또 주말을 날렸다. 하하...

어설픈 덕력에 호승심에 절약 정신이 생GR을 불러왔으니...

먼저 도착 한 것은 레이플이 보내준 비디오카드 HD 3850 그러나 고성능 비디오 카드인 만큼 슬림 케이스에는 장착 할 수 없는 크기로 24cm 였다. 이왕 업하는거 10살이 되어가는 언제 죽을지 모르고 용량도 부족한 하드디스크까지 바꾸기로 하였다.

내가 추가 주문한 것은 하드디스크 씨게이트 바라쿠다 3500413AS 500GB
케이스로 미니 타워 사이즈의 에이원 레전드 220GX 쿨웨이브


여기까지는 좋았으나...

새로온 비디오카드를 장착하였는데...모니터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비디오카드에 DVI에 단자만 두개였는데 잘못연결했나 싶었는데 한시간 끙끙거려서 얻은게 없음...다른데가서 테스트 해봐야 겠다. (알고보니 보조 파워가 없어서 ...)

쿨하게 비디오 카드는 포기했는데...

사실 지난 업그레이드때부터 보드에서 하드를 인식하지 못하는 일이 왕왕 발생했다. 나는 메인보드의 SATA 컨트롤러가 좋지 않은 것으로 추정한다. 특히 1번 사타 단자는 거의 인식이 안되었다.

하지만 CMOS에서 인식이 되어도 부팅이 되지 않는 Hard disk boot failure 발생!

NTLDR is missing 발생! 

IDE 하드 디스크가 인식 되지 않음!

-> 제어판-관리도구-컴퓨터 관리-디스크관리 - 동적디스크 우클릭-외부디스크 가져오기
 

-> 해냈다! 하고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뚜겅을 닫고 컴을 제 자리에 넣었는데..... 또 다시 인식되지 않는 새 하드....ㅜㅜ

다음 주에 계속하자 너무 지친다...
 
-------------심지어 교회에서 기도까지 하였다 그리하여---

6월 19일 오전 작업 완료! '단 또 건드릴시 접속 단절 위험 있음'
 -------------

다행히 2012년11월8일 현재까지 같으 오류는 발생하지 않았다.
 


by 호연lius 2011. 6. 12. 17:19
  • 세이슈 2011.06.13 12:01 ADDR EDIT/DEL REPLY

    그러고 보니 as보내기 귀찮아서 놀고있는 고장난 시게이트 320기가 하드 하나 있는데.... 혹시 하드 문제면 as보낼때 같이점...헤헤

  • jyuj 2012.09.25 22:25 ADDR EDIT/DEL REPLY

    팬티엄 시절 100MHz만 높은 제품이 나와도 우와~ 거렸는데 이제는 이정도로는 놀랄거리가 안되니.. 몇년이 걸리던 기술이 이제는 몇개월만에 뚝딱 나와 버리네요
    업그레이드 뭐로할까 고민했었는데.. 3550의 향상 폭이 너무 낮아 고민 했지만 i5-3570에서 더욱 향상 되었으니 업그레드는 무조건 i5-3570이 진리인듯 ㅋㅋ
    http://www.nowpug.com/142913
    이 기사 참고해보세용


나의 모바일 선정 과정은 이러하다.

모바일 기기의 목적: 블로그 포스팅, 포모스 웹서핑, 구글 계정과 연동한 작업  

예산 : 현재 사용중인 폰의 위약금 8만원, 기회비용으로 부가세 포함 폰요금 45000 이하로 나왔는데 45000요금제 사용시 5000원 증가로 2년간 12만원의 기회 비용 발생. 총계 20만원으로 나의 벌이로 적정한 투자로 판단.

휴대폰으로서 사용감은 아이폰이 최고점을 받았으나 여러 컴에 연결해서 사용하기가  불편하고 플래쉬가 재생 안되고 고가이므로 탈락, 갤럭시2 역시 고가이므로 탈락

후보로 남은 것은 소니에릭슨 아크. 모토로라 아트릭스. 옵티머스 블랙 이렇게 세가지였다.

아크는 4.2 대형 화면과 Exmor센서의 카메라, 진저브레드의 쾌적함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다른 기종은 45000요금제에 무료인반면 아크는 55000요금을 선택해야하는 상대적 고가여서 탈락

옵티머스 블랙은 쩌는 디자인과 디엠비와 노바 디스플레이가 강점이었고 아트릭스는 듀얼코어에 멀티미디어 독을 통한 확장성이 강점

자취를 시작한 나의 최대 고민은 컴퓨터를 구매하느냐 마느냐였다. 결국 컴 구매 비용과 인터넷 이용요금을 감당할 수 없어서 아트릭스의 멀티독에 모든 것을 걸기로 했다.

해상도가 높고 (펜타일이라 걱정했는데 체감차가 없엉) 실행속도와 멀티독은 환상적인 아트릭스의 단점은 다음과 같다

그저그런 터치감(특히 안드로 4버튼)
발열(듀얼코어 공통)
구린 카메라...

결론 : 컴퓨터를 대신하여 인터넷 서핑용으로 선택한 나의 선택은 탁월했다.  모니터와 키보드를 추가 구매한다고 하여도 새 시스템 장만시 필요할 비용 30만원 + 2년간 인터넷 요금 48만원을 절약하였다. 

팁:   No Lock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화면 잠김이 없어서 편리함,  홈화면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위젯, 모토로라 위젯을 홈화면에 추가 할 수 있는데 무척 편리함
by 호연lius 2011. 5. 21. 11:52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1.05.26 12: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저의 주위에도 아이폰을 사고나서... 컴퓨터를 키는 시간이 절반이상으로 줄은 친구가 있어요. 나중에는 전용 키보드도 사더라구요. ^^;; 전 네이트온에 상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아쉽긴 한데... 뭐 그래도 항상 말을 걸면 대꾸하는 카카오톡이 있으니까. ^ㅂ^

이야기가 나온 것은 올해 초입니다.

모친 : 언제까지고 이모집에 신세 질 수는 없으니 살 곳을 구해보거라.
본인 : 예...(언제까지고 이모 집에서 살고 싶어요. 완전 좋음 ㅋㅋ)

그리고 어느덧 5월입니다.

보다 못한 어머니께서 전격 창원 행을 결정. 직접 방을 구하기로 하십니다. 그리고 남산동 터미널에 내려서 복덕방이 어딘지 길을 물어보게 되는데 그 아주머니는 복덕방이 아니라 그곳으로 어머니를 안내하고...

그곳에는 아흔이 넘은 할머니께서 혼자 살고 계셨는데 ...

저는 결국 그곳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면적이 이모집의 1/4 밖에 안되는 거야 그냥 작은 집일 뿐이지만 화장실 수도꼭지가 찬물과 더운물이 따로 있어서... 이것은 마치 자동차를 샀는데 창문이 수동( 통칭 닭다리)인 느낌이랄까... 겨울이 되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 겠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보증금 30에 월세 15만원이라니 이만한 곳은 없겠지요. 누가 놀러오기 어렵다는 점이 걸리지만 어차피 애인도 없고...

.

 

동쪽에 창이 있는 방

이것은 아침

by 호연lius 2011. 5. 17. 14:44
  • 에스 2011.05.17 18:41 ADDR EDIT/DEL REPLY

    축! 이사..언제 한번 방문합세.
    햇반+참치는 비싸니 차라리 편의점이나 한솥등을 고려하게나

    • 호연 2011.05.17 23:07 EDIT/DEL

      햇반 590원 참치는 1000원으로 3일은 족히 먹으니 한끼 천원이다! 너무 한것같아서 내일은 김 추가염 ㅋㅋ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1.05.18 17: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침 챙겨서 드시는군요. 전 간편하게 미숫가루나 선식류를 먹는편이에요.
    아침에 부담도 없고... 간편해서. ^^:;

    • 호연 2011.05.19 22:51 EDIT/DEL

      저렇게 먹는것도 되게 간편하답니다. 렌지에 2분 ㅎㅎ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1.05.26 12:10 신고 EDIT/DEL

      참치는 느끼할것 같아요. 아침부터 기름진 참치라니!! ^^;
      개인 취향이긴 하지만요. 김도 소소하게 추천해봅니다. ^^

  • 세이슈 2011.05.19 13:04 ADDR EDIT/DEL REPLY

    아침따윌 먹다니 너란남자 못난남자

    • 호연 2011.05.19 22:52 EDIT/DEL

      안먹으면 빠진다......빠지면 거지같아 보인다......ㅜㅜ

    • 세이슈 2011.05.20 10:50 EDIT/DEL

      님도 수입의 절반을 먹는데 쓰면 아침 따위 안먹어도 찝니다. 헤헤

  • Favicon of https://joypraythank.tistory.com BlogIcon 뿌? 2011.05.23 09:35 신고 ADDR EDIT/DEL REPLY

    댓글 너무 웃겨요. 웃다가 사래들었어 ㅠㅜ

내 차는 있었지만

내 명의로 된 내 차는 처음입니다.

97년식 레간자 주행거리 95000km 내외장 깨끗함, 고속 연비 약 10km 시내연비 약 6km

헤헤..

소리없이 강하다?

 
정비 내역
엔진 오일 교환, 뒷바퀴 브레이크 라이닝 교환, 에어 필터 교환

 
by 호연lius 2011. 5. 4. 20:57
  • 에스 2011.06.13 07:27 ADDR EDIT/DEL REPLY

    블랙간지!

    • 호연 2011.06.14 23:07 EDIT/DEL

      친구들에게 차사지 마라고 권유하고 다니면서
      혹 사더라도 검정색은 덥고 위험하고 관리도 어려우니 피하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내가 둘다 함...어휴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1.06.18 11: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 통장 잔고 + 마이카가 추가 등록되었군요. ^^
    축하드려요.

예고
by 호연lius 2011. 5. 4. 14:10
한나라당은 일관된 정책 기조를 가지고 있지도 못한 당이지만 대체로 그 성향은 신자유주의, 적자생존주의, 승자독식주의, 개발만능주의, 상명하복주의 등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를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하면 

돈은 가진 자가 더 벌고, 못가진 자는 더 가난해지고 밥 굶고 병들어도 돌보지 않으며, 1등 아니면 멸시 당하고, 자연보호는 별로 상관없으며,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국민(노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현재 야당이라고 특별히 잘하는 당이 있다고 자신있게 소개할 수는 없지만 한나라당을 여당에서 끌어 내려야 한다는 생각만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기 위해 '국민의 명령'이라는 이름의 여권 단일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진 사람이 나눌 줄 알고, 없어도 굶고 병들어 죽지는 않고, 모두가 존중받으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원하는 것을 소리 높일 수 있는 국민이 되기 위해서 동참해주세요. (회원가입)


이 민란으로 야당의 난세를 끝내는고 통합하여 한나라당을 물리치고 (일부만) 부자나라가 아닌 (모두가) 행복한 나라로 만들도록 도와주세요. 


by 호연lius 2011. 1. 24. 09:30
  • 2011.01.26 10: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k3 2011.01.28 01:10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시가 참 맘에 와 닿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28 09:01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일 하고 계신 거예요^^

  • 2011.01.28 11: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빠르고 편리한 구글 크롬을 사용해 보시게 ^^ 
 http://www.google.com/chrome/ 

설치 후에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여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네. 

크롬을 실행하면 오른쪽 상단에 스패너 모양의 설정 버튼을 누르시고 
(설정) - 도구 - 확장 - 갤러리를 찾아 보시겠습니까 
 위와 같은 순서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확장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네. 

 -내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 

크롬 IE 탭 멀티 : 은행등 엑티브x 를 사용하는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서 사용, 크롬에서 잘 안열리면 사용 

https://chrome.google.com/extensions/detail/fnfnbeppfinmnjnjhedifcfllpcfgeea?itemlang=ko&hl=ko 

크롬 피그: 마우스 액션, 캡쳐,사전등 

https://chrome.google.com/extensions/detail/oiplkfaidhjklglajdpfehoagkmlcakh?itemlang=ko&hl=ko 

크롬 버드: 트위터 용 

https://chrome.google.com/extensions/detail/encaiiljifbdbjlphpgpiimidegddhic?hl=ko



팁:설정-옵션-동기화를 통해 여러대의 컴퓨터를 같은 크롬 환경으로 만들수가 있어서 사용과 재설치가 편리하다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y 호연lius 2010. 12. 9. 10:48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0.12.10 00: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확장프로그램도 있군요. 전 은행은 그냥 익스플러로 사용하거든요. 쇼핑몰이랑... 구글크롬은 그냥 보통 인터넷 서핑용. ^^*

    • 호연 2010.12.10 12:45 EDIT/DEL

      크롬 피그를 설치하시면 우클릭시 팝업에서 링크를 IE로 열기도 있더라구요. 전 그냥 IE탭 사용하는데 IE9가 크롬급이라길래 써보려니 XP라서 설치불가...

위험하고

변화가 시작되는

길에

나는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y 호연lius 2010. 11. 28. 23:11
인턴에게 인사 명령이라니

덕분에 시카고 출장 취소 크리

해외영업 명함 버려야할 판. 

특수장비팀입니다.
by 호연lius 2010. 8. 29. 23:27
  • Favicon of https://spac2edward.tistory.com BlogIcon Edward 2010.08.30 14: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그저 부럽...

    • 너님정도면 울회사 엘리트임.. 2010.08.30 20:41 EDIT/DEL

나는 직장때문에 평일에는 창원의 이모댁에 거하고 있다. 
컴퓨터와 티비 없는 방에서 음악을 듣고 기타를 튕기고 책을 읽고 기도하는 것은 좋은데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는 것은 좋지않은 생황이 계속 되고 있다. 이 상황을 장점을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최신 스마트폰을 장망하려고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지만 선듯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은 기회비용이 커서 득실을지는데 까다롭기 때문이다. 

여튼 직장인으로 멋진 토요일 보내기에 대한 실험이 계속되고 있는데

조조영화/수영/카페에서 책보기  - 친구집에서 혹은 누군가와  점심 - 교회에서 저녁 - 피방

오전은 늘 충만한 느낌이 드는데 오후는 늘 허비하는 느낌이고 저녁먹고 시간은 버리는 느낌... 잘 때 즘되면 오전의 좋았던 기분이 하루를 영 잘못보낸 기분이 되어 좋지 않게 된다. 혹시 좋은 주말 일정 있으신분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백수친구들은 많아도 주말을 같이 보내고 싶은 사람은 없다. 3시간 동안 에이지 오브 코난 이야기만 하는데 나는 어쩌라고...
by 호연lius 2010. 7. 11. 12:45
  • Favicon of http://www.reiden.net BlogIcon 레플 2010.07.12 13:25 ADDR EDIT/DEL REPLY

    나는 주말 저녁에 청소 하고 나면 보람차더라. 스마투폰보다 공짜넷북을 알아보는 것이 어떠하리요?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0.07.13 12:39 신고 EDIT/DEL

      공짜는 인터넷 가입같은거 해야하는데 이 집은 이미 인터넷이 유무선 모두 잘돌아가고 있어서... 그리고 컴으로 시간 낭비하지 않고 필요한 인터넷을 쓰기위해 폰이 났다고 생각하지 물론 현재 단문 메시지가 보내지지 않는다거나 배터리가 반토막 났다거나 하는 문제도 있고.

      토욜에 창원에 있으면 창원집 청소라도 할텐데..부산에 가면 청소할게 없엉. 말 나온김에 컴청소라도 해야겠군.

  • 세이슈 2010.07.12 21:58 ADDR EDIT/DEL REPLY

    토요일은 잠자는 날이죠 헤헤

  • 에스 2010.07.13 14:55 ADDR EDIT/DEL REPLY

    닥치고 데이트

  • Favicon of https://spac2edward.tistory.com BlogIcon Edward 2010.07.13 22: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왠지 무플만 못한 신군의 댓글.
    나도 주말 저녁이 골칫거린데...
    잠들기 전의 기분을 생각해보면 마무리가 역시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어.
    시작이 반이라고는 하던데, 마무리가 찜찜하면 앞에 잘해놓은게 다 도루묵되는 기분?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0.07.17 00:27 신고 EDIT/DEL

      무플은 최악이므로 신군이 먼 개솔을 해도 차악이로다. 그대는 무죄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0.07.16 00:01 신고 ADDR EDIT/DEL REPLY

    뭘하던 스스로 가치를 어디에 두고있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저의 경우에는 의식하지 못하는 영역에서 그것에 대해서 바람직하지 못하다던가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면 그런것들(좀 낭비한다는 느낌이라던가. 유행하는 용어로 정리하면 '잉여'정도 되겠네요;;)이 올라오더라구요. 스*박 여사의 말만따라 교육의 기계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 시스템에서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말하는 것들에 대해서 원죄의식이 있는편이라... 최근에는 좀 희석된듯한 느낌인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

    +
    운동이나 뭔가를 배우시는건 어떤지요?
    저의 최근 관심사는 가죽공예에요. >_<;; 차마 할 생각은 못하고 다른분들 만드신 작품들 구경하면서 침만 뚝뚝~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0.07.17 00:30 신고 EDIT/DEL

      매일 기타 연습하는 중이라 발전의 욕구는 충족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읽으면 좀 더 명확히 알게 되었는데 역시 문제는 함께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 더 크군요. 아, 내가 외로워질 줄이야. 하하. 아무나 사귀어야겠다고 생각해봐도 이미 그래봤던 기억들이 안하느니 못하다는 것을 알기에 할 수도 없고 참...

      운동 역시 평일에는 헬스 토요일에는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 댓글을 쓰다보니 역시 문제는 일이 아니라 사람이군요. 아하하하핫

  • 세이슈 2010.07.16 22:19 ADDR EDIT/DEL REPLY

    티스토리도 모바일웹버전이 나왔네요

  • Favicon of http://sibudong.net BlogIcon 공사판장씨 2010.07.19 13:01 ADDR EDIT/DEL REPLY

    우경씨, 지켜보고있습니다 ㄱ-

  • 행복하루 2010.07.23 11:17 ADDR EDIT/DEL REPLY

    우연히 메일을 정리하다가 선배가 2주 전에 보낸 메일을 이제서야 발견 했네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 주말은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하루가 끝나고.. 한주가 끝나고.. 항상 뭔가 아쉬움이 남네요-ㅋ

    • 호연 2010.07.24 01:25 EDIT/DEL

      새로산노키아폰으로 인터넷을하고있단다 이렇게댓글도달고 ㅋㅋ낼출근인데 안자고이러고있억...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