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하기가 조금 더 귀찮아졌다.

블로그 리더가 없다.

돈주고 산 비누넷 계정이 사장된다.

...

위와 같은 세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스팸봇의 물량 공세에 대항하는 방법으로 이길을 택했다. 재설치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알아보기가 귀찮더라?

한달간의 블로깅 공백에 중요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기록하지 않은바 기억에서 희미해져 간다. 아 슬프다.

by 호연lius 2008. 3. 10. 20:04
  • 세이슈 2008.03.17 22:40 ADDR EDIT/DEL REPLY

    ㄲㄲㄲ 어쩌겠나.

    대충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