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 내릴까 해서 태종대에 갔는데

추워서 관뒀다.


버려진 배에 동병상련이 느껴졌다.

by 호연lius 2009. 3. 14. 11:30
  • kenneth 2009.03.25 14:31 ADDR EDIT/DEL REPLY

    고딩때 아주 절친한 친구가 저기서 뛰어내렸지. 근데 나중에 해안 경비대에 발견되어서
    구조되어 왔지;;; ㅋ 결론은 안 죽음 ㅋ

    • 호연 2009.03.25 20:12 EDIT/DEL

      입수자세가 완벽했나보군. 재주가 많으면 죽지도 못하는듯. 아, 난 어떤 재주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