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서울에서 온 오동을 만났다. 사진촬영을 극도로 거부하여 건진게 없다. 용두산에 사진찍으러 가자더니...
다음에는 너의 상그러운 미소를 내 맘껏 맘에 말고 사진에도 담을 수 있길.

에스



에스를 만났다. 직장 생활에서 터득한 그의 미소는 세련된 느낌이다.
다음에는 새벽까지 놀고 예배에도 참석하길!
by 호연lius 2009. 4. 5. 19:03
  • Favicon of https://spac2edward.tistory.com BlogIcon Edward 2009.04.14 13: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직장에서 터득한 저 미소는 왠지 마음에 안듭니다.

    • 호연 2009.04.14 23:34 EDIT/DEL

      우리가 볼 일은 없으니 안심. 저건 카메라를 향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