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모래+자갈+물

부족한 나의 삶의 한 부분을 채우는 봉사

이틀간 봉사하러 갔지만 봉사받고 왔다는 기분

손바닥의 물집도 뻐근한 어깨와 허리도 기분이 좋다.

그래도 노가다로 먹고 살지는 말아야겠다.


by 호연lius 2009. 8. 4. 10:40
  • kenneth 2009.08.11 13:53 ADDR EDIT/DEL REPLY

    나도 소싯적 4개월 풀로 뛰어 봤는데
    난 근육이 벌크밖에 없잖아?
    난 안되더라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