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찌된 영문인지 - 아마도 주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
이것저것 많이 받았다.

지난 한달간 11권의 책을 받았는데 이는 내 평생 받은 책의 누적 양즘 된다.

오늘은 니콘 돗자리와 디씨에서 휴대용 스피커가 왔다. 뭔가 인터넷 이벤트를 응모했는데 당첨된 모양이다.



후배가 산 노키아 5800을 보았는데 역시나 탐나는 폰이다.

by 호연lius 2009. 12. 11. 00:18
  • 세이슈 2009.12.11 17:03 ADDR EDIT/DEL REPLY

    내가 선물 받은 책이라곤 자네가 준 두권 뿐 인듯요.

    • 호연 2009.12.11 18:59 EDIT/DEL

      우왕, 내가 좀 짱인듯

  • kenneth 2009.12.15 00:30 ADDR EDIT/DEL REPLY

    아이폰은 더욱, 즐거운 물건이로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