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개금의 순미용실에서 \4000 주고 머리를 하다가
창원 시티세븐의 프랑크 프로브에서 머리하고 \20000 지불했던 쇼크가 가셨는지 이번에는 파스타를 도전해보았다.

얼마전에 부산 서면의 인트랙터에서 \21,500 파스타와 차를 마셨다. 맛좋고 인테리어 좋았다.
어제 창원 시티세븐 일마레에서 \44,550에 파스타와 차를 마셨다. 맛좋고 인테리어 구렸다.

가격 두배, 품질 절반.

...

정말이지 내 골수까지 긁어낼 동네다.
by 호연lius 2011. 10. 14. 10:16
  • Favicon of https://spac2edward.tistory.com BlogIcon Edward 2011.10.15 03: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죽일놈의 서울 ㅠㅠ

    • dreamjoy@gmail.com 2011.10.17 09:04 EDIT/DEL

      하긴, 지금처럼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없는 시즌은 서울이 가지는장점은 없지 ㅋㅋ

  • 세이슈 2011.10.15 10:36 ADDR EDIT/DEL REPLY

    브루스케타도 좀 괞찮다.
    일마레는 매장이 너무 협소한 느낌.....
    시티세븐은 밥먹으러 가긴 별로인 동네임요

  •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1.10.24 0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마레는 비싸죠. ㅎㅎㅎㅎ 맛은 예전만 못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체인이 확장되면서 파스타집들이 맛들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노리타도 그렇고;;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