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에 찌든 나에게 어머니께서 문자로 보내 주신 글쓸 기회

책을 볼 수 있건 없건, 글을 쓸 수 있건 없건 간에 이런 것에서 애정을 느끼고 그래서 기쁘다. 

by 호연lius 2017. 4. 18. 10:15
  • Favicon of https://dreamjoy.tistory.com BlogIcon 호연lius 2017.04.18 10:15 신고 ADDR EDIT/DEL REPLY

    http://cafe316.daum.net/_c21_/bbs_read?grpid=1HKSk&fldid=DEI4&contentval=0000h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43&regdt=20170306165529